💫향💫
그린티의 근본은 엘리자베스 아덴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다른 브랜드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향기롭고 좋아요. 모든 향 중에 가장 속이 안 울렁거리고 상쾌해지는, 그럼에도 부드러운 향입니다! 지속력은 근데 그렇게 오래가진 않아요. 바르고 한 세 시간 정도면 사라지는 듯요
💫보습력💫
그렇게 무거운 제형이 아니라서 한 번에 슥슥 펴바르기 편해요. 그만큼 보습력이 강하지 않습니다. 저는 극건성인데 바르고 반나절 있으면 허리쪽이 다시 건조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향도 상쾌하니 건조한 겨울 말고 간절기~초여름이 적당한 제품 같습니다
예전에 면세점에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여름에 사용하기 정말 좋아요
제형도 향도 딱 여름용!
향은 강한편인데 온 몸에 바르다보니
약간은 독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근데 엘리자베스 아덴 그린티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할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제형은 가벼워서 끈적이지 않고 금방 흡수되는데
여름에는 딱 좋지만 피부가 많이 건조한 분들이나
겨울에는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않아요
여름용으로 딱 좋습니다
무난하게 쓸 수 있는 바디로션인것 같아요.
제형은 묽은 편이고 발랐을 때 금방 흡수되는 게 장점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허프게 쓰게 되는 것도 있어요. 향은 그린티 비스무리하고 산뜻한 느낌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그린티향보다 좀 저렴?한 향으로 느껴져서 실망했지만 큰 장점도 단점도 없는 진짜 말 그대로 무난한 제품인 것 같아요.
알갱이 있는 크림 제형쓰다가 봄여름맞이 이 제품으로 갈아탐 조금 더 가벼운 느낌 그러나 기분탓인지 몰라도 크림보다 향이 조금 쎈...느낌? 부드러운 느낌이 아니라 상큼한 느낌
펌핑식이라 쓰기편하고 거실 테이블에 두고 엄마랑 같이 사용하는데도 오래쓴다
종종 쿠팡에 싸게 올라오던데 그렇게 구매하면 가격대비 보습력도 괜찮고 향은 완전 좋고
계속 구매해서 사용할 예정! 향에 민감한 엄마가 이 로션 향을 제일 좋아하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