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의 시그니처제품이죠.
친구에게 선물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이전에 그린티 스프레이 사용해봤기때문에 익숙한 향이예요.
요즘같은 더운 여름철과 딱 어울리는 산뜻하고 시원한 향입니다.
향의 지속력은 오래가지 않고 딱 바를 때만 향이 강하고 바름 뒤 향이 옅어져요.
지속력이 좀 아쉽네요.
제형은 묽은 편이라 바디에 부드럽게 펴바를 수 있고 끈적임없이 산뜻해요.
하지만 보습이 부족한 제품이라 덥고 끈적임이 많은 여름에 쓰기에 딱 적합한 제품이에요.
향때문에 구매할만한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향의 지속력이 길지 않고 보습력의 아쉬움으로 구매하진 않을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2.06.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