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은 정말 아쉽지만 봄, 여름에 가볍게 뿌려주기 정말 좋은 향수입니다.
푸릇푸릇 시원한 풀 향기가 기분 좋아요.
룸스프레이처럼 쓰기도 좋고 침구나 옷에 뿌려두면 상쾌하고 푸릇한 향기가 은은하게 풍겨서 좋습니다. 시트러스계열 향수들과 섞어 뿌려도 좋더라구요.
향기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어서 추천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가벼운 향수 보틀 그리고 시원한 녹차향에 살짝 비누향이 가미된 향수이고 어지러운 진한 녹차향이 아니고 생녹차풀잎 향수라 봄여름에 잘 어울리는 향수입니다 많이 뿌려도 부담없고 향수 싫어하는 분들도 불호라는 말 많이 안 할 정도입니다 라이트한 사용감을 원하시는 분 추천합니다 다만 [우디/머스크/암브레트/진한 알코올향/스파이시향]이 없는 향수라고 생각하여 호불호가 갈릴 수 있네요
가벼운 향으로 여름에 많이 썼어요
뭔가 뿌리고 싶은데 향수는 너무 무겁고 바디미스트는 향이 너무 약하다고 생각들때 뿌리면 좋아요 지속력은 약해요
처음에 뿌릴때 잠깐 그린티인가 싶은데 금방 사라져요
오이향 난다는 후기도 봤는데 살짝 그런 것 같기도?
다음에 오이싫어인간 만날때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장점
가성비가 좋고, 여름철 가볍게 사용하기 좋음
용량별로 있어 30ml 정도로 사서 휴대용으로도 좋음
오이향과 비슷하고 진한향 싫어하시는분들 쓰기 좋음
샤워 후 바디미스트로도 잠시 바깥외출에도 수시로 사용 가능😊
(요 라인 바디미스트 제품도 있음)
아쉬운점
가격이 저렴한 만큼 고급진향 기대해서는 안됨
뿌리는 쪽이 약간 허술해서 금방 빠짐 (따로 공병사서 씀)
총평
여름철에 저렴하게 사서 수시로 뿌려주는편이에요
딮한향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더운 여름철에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저렴한 가격에 상쾌한 향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려요👍
20대 초에 괜찮게 뿌리고 다녔던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
사용할수록 심리적으로 포근해지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침구에 뿌려두기도 하고 가방 안에다가 뿌려두기도 했던 제품이었어요. 가방 안에 뿌려두면 살에 안뿌려도 열때마다 향이 나니까 좋았었네요 ㅎㅎ
대학교 기숙사 살 때 동기들이 갑자기 부르는 편안한 자리 나갈 때 섬유스프레이 대신 저는 이거 칙칙 뿌리고 나갔었어요. 아직도 이 향 좋아합니다 !
딱히 이거 녹차향이야!라고는 못느꼈고 그냥 향좋네!라고만 느끼고 다녔던듯 해요 !
지금은 이 제품 없는데 다시 구매해서 침구에 뿌려두고 싶네여~
지속력은 약하지만 여름만 되면 찾게 되는 싱그러운 향수💚
저는 이 향수는 몇년째 꼭 구비해놔요 당장 사용은 안해도 구비해놓고 있으면 딱 생각날때가 있거든요 그때 뿌리면 너무 행복해요🥰
지속력은 약해요 제 기준으로는 3시간도 못가는거 같아요 잔향도 가벼운 느낌으로 남아서 옷뿌할때 6~7번 정도 뿌립니다 얘는 휴대하면서 뿌려줘야해서 적은용량으로 사게 되요
요고 뿌린날엔 주변에서 항상 향 좋다는 소리 들어요 싱그러운 느낌이 가득한 향이에요 겨울엔 손이 잘 안가고 여름만 되면 찾게 되요 잠뿌 할때도 뿌리고 자요 습하고 꿉꿉할때 뿌려주면 기분 좋게 잠들수 있어요
이 향은 호불호가 심하지 않은 향 같아요~ 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저는 평소에 플로럴, 풀향수를 많이 사용하는데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는 달달한 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산 적이 없었어요 근데 올XX영에서 이 향수를 시향해봤는데 달달한 향은 많이 나지않고 풀향과 상쾌한 향이 많이 났어요 그래서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를 이 친구로 처음 시작했습니다 진짜 여름향수로 짱이에요👍🏻👍🏻
스프레이라서 지속력이 강한 편은 아니지만 가지고 다니면서 뿌리기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2통째 사용중입니다!!
예전부터 좋아하던 시원하고 청순한 느낌의 향수!
지속력이 낮지만 정말 녹차의 향긋하고 시원한 느낌을 잘 살린 향수는 이거밖에없는거같아요ㅠㅠ
가격도 착한편이구요 남녀노소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은은한 향기라 좋아요
지속력이 매우매우 낮은게 유일한 단점인 향수에요ㅠ 그치만 그 단점을 보완할만큼 좋은 향과 가성비가 있는 향수입니다
완전 추억의 향수네요ㅎ
거의 20년 전에도 핫했던 향수니까요ㅋㅋ
백화점 입점 브랜드임에도 불구,
올리브영 등의 드럭스토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데다,
30ml에 만원도 채 되지 않는 미친 가성비 때문에
초등학생들도 살 수 있을 것 같은 접근성으로
많이 저평가된 향수지요.
특히나 니치향수가 많이 대중화된 요즈음엔 더더욱이요.
그렇지만 그린티는 무려 니치향수 브랜드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천재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조향한 향수입니다.
전 여름에는 꼭 이 향수가 생각나더라고요.
남자에게 ck one이 있다면
여자에겐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ㅋ
시트러스계열 향수는 호불호가 덜한 편이고
세상에 차고 넘치지만
자칫하면 방향제 느낌이거나,
에프킬라 냄새가 떠오르거나,
레몬사탕같은 느낌이 들기 쉬운데
그린티는 그런 느낌 없이 시원상큼하고
싱그러운 향이라 국민향수가 된 것 같아요.
단점은 진짜 방문컷같은 지속력.
제시처럼 온몸에 뿌려도
조금만 지나면 내가 향수를 뿌린 걸 잊어버릴 정도지만
엘리자베스아덴 같은 라인 바디크림이나 로션이랑
같이 쓰면 좋아요(향수보다 크림이 향이 더 오래감ㅜㅜ)
그냥 수시로..
생각없이 팍팍 뿌려도 독하지 않고ㅜ
가격부담도 없습니다.
지속력땜에 별 빼고 싶지만
그래도 가성비 최고의 향수라...ㅎㅎ
향기는 딱 편의점에서 파는 녹차음료수 느낌이다
그 큰 캔에 담겨있고 화려한 그림 그려져있고 화장품 향 나는 달달밍밍한 녹차음료 그런게 암튼 있음
한국 열대야 밤에 뿌리면 갬성쥑임
근데 이거보다 스프레이가 더 향기 좋음
이거는 시간이 지나면 풀의 쓴내가 남는데 스프레이는 청량하고 물기있는 첫향이 계속 남아있음
나는 개코라서 향이 조금만 진하거나 오래가도 머리가 아파서 5분컷 향수가 딱 좋음
다만 이건 스프레이가 훨씬 좋은 향이어서 상대적 쏘쏘를 부여함
지속력은 좀 별로지만
내가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는 향수!
산뜻하고 달달하지 않은 부담스럽지 싱그러운 향이여서
여름 쿨톤인 나에게 저어어엉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지속력이 아쉽지만 ㅠㅠ 들고다니면서 자주 뿌려주면 뿌릴 때마다 기분이 좋아효,, 가격도 나름 가성비 있는 듯!
탑: 레몬, 오렌지, 캐러웨이러벌브
미들: 녹차, 페퍼민트, 자스민
베이스: 오크모스, 무스크, 화이트 앰버
향을 맡으면 딱 시원함, 청량함, 상쾌함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향수입니다. 정말 깔끔하고 시원한 향이에요. 중성적인 느낌이 드는 향수예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깔끔한 향이라 여름 향수로 추천 드립니다.
단점이라면 지속력이 약하다는 점 ㅠㅠ 지속력이 약한 편이라 향수 공병이 필수인 제품입니다.
이거 좋다. 묘하게 끌린다.
비오는날 뿌리면 더 매력있는 향수인거 같다.
지속력이 뿌리고 뒤돌면 안맡아질 정도로
약하다는 평이 있는데
약하긴한데 그렇게 많이 약하지는 않다.
착향해본 결과 적어도 나한테 만큼은 은은하게
상당히 오래갔다.
오늘도 비가와서 이거 뿌렸는데
묘하게 이 향이랑 비 냄새랑 섞여서
시너지 효과가 난다.
표현력이 부족하여 뭐라고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고급스러운 향이 난다.
꼭 비오는날은 이걸 뿌려보길 추천한다.
#꾸꾸 혹은 #꾸안꾸 의 완성은 이 향수임!!
걍 내 데일리템
내가 원래 꽃향기나는 향수를 막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것을 뿌리고 다니는데
딱 중성향수 냄새
3년전인가 고등학교때 한 남자애가 이거 뿌리는거 보고 냄새 좋아서 나도 뿌릴래! 하면서 알게됬는데 여자도 많이 뿌린다는거 알게되고 난 후에 바로 플렉스 함ㅋㅋㅋㅋ
진짜 그 남자에한테 고마워 해야 할 정도임 지금 저 향수 1병 클리어해서 얼마전에 또 삼
많이 뿌리지말고 손목에 한번 칙하고 온몸에 문지르면 은은하게 반나절 정도 가는거 같음 ㄹㅇ강추!!!
생일선물로 받은 향수인데 다른 향수보다 손이 잘 간다 일단 향이 살짝 진짜 살짝 청포도향도 나고 풀숲을 걸으면서 숨을 있는 힘껏 들이쉬어서 코로 느껴지는 그런향?같다 달콤향보다는 상쾌한 향이고 그렇다고 상큼한 향도 아니다 딱 질리지않을 향이다 다른 향수는 너무 달콤한 향이 나서 질리고 울렁거리는데 이건 그러지않는다 뭔가 건강한 느낌도 들고 살짝 쿨한 느낌?이 든다 문제는 지속력이다 이게 센트 스프레이 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속력이 그렇게 길지는않다 그러도 향이 좋으니 괜찮다 #꾸안꾸
향은 괜찮다. 근데 풀잎향인지는 잘...? 풀향 숲향 같은 자연에 가까운 향을 좋아하긴 하는데 이 향수가 풀향이 나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좀 세면서 부드러운 향 같은데. 지속력은 아쉽다ㅠ 나중에 되면 다 날아가니 자주자주 뿌려주게 됨 향은 괜찮지만 또 사고 싶지는 않은 향수임
스무살 때 사서 여름마다 잘 뿌리고 다닌 향수
대학 입학했더니 성년의 날 즈음해서 학관에서 행사하길래 샀는데 알고보니 쿠팡에서 훨씬 더 싸게 팔더라^^*...
그린티향이라는데 녹차 느낌이라기보다는 싱그러운 풀 냄새+바람부는 날씨의 조합 같음. 스파이시한 향이나 과하게 단 향이 없어서 많이 뿌려도 부담이 안 가고 향수 냄새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 여름에도 무난하게 뿌릴 수 있어서 자주 썼음. 요즘엔 취향이 바뀌어서 잘 안 쓰긴 하지만.
오드뚜알렛이 아니라 센트 스프레이라서 지속력이 약하긴 하지만 본품 자체가 비교적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주기적으로 뿌릴 수 있어서 딱히 단점은 아닌 듯! 오히려 향이 날아갈 때마다 새로 뿌리면서 기분을 리프레시할 수 있는 장점이 되는 것 같음.
와 이건 진짜 미친 향이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없으면 섭섭하고 종종 생각나는 향. 올 여름은 다 갔지만 내년에 다시 더워지기 시작하면 새로 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