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은 정말 아쉽지만 봄, 여름에 가볍게 뿌려주기 정말 좋은 향수입니다.
푸릇푸릇 시원한 풀 향기가 기분 좋아요.
룸스프레이처럼 쓰기도 좋고 침구나 옷에 뿌려두면 상쾌하고 푸릇한 향기가 은은하게 풍겨서 좋습니다. 시트러스계열 향수들과 섞어 뿌려도 좋더라구요.
향기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어서 추천합니다.
프란시스 커정이 조향했다고 하던데 정말 괜찮다
이 가격에 이 용량? 프말 한 병 살 돈이면 그린티가 몇병인가.. 미친 듯한 가성비가 깡패다
아낌없이 쓸 수 있는 나의 여름 필수템임
어디선가 맡아본 듯한 향인데 시원하고 살짝 달콤한 향조가 무난하게 여기저기 잘 어울려서 데일리로 뿌릴 수 있음
이런게 인생템이라고 생각한다 진심 평생 쓸 제품
생각보다 저렴한데 향 좋고 지속력도 괜찮아요!❤️
잔향이 남는 느낌이었어요!
세일할 때 구매하면 3만원 초반대로 구매 가능하더라구요
하지만 사람마다 향 취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꼭 시향해보세요..!
저는 녹차향과 시트러스향을 좋아해서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
리뷰에 녹차오이 냄새난다고 하셨는데 오이냄새 싫어하는 사람으로써 한 번도 그렇게 못느끼긴 했는데 향에 좀 민감하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올영에서 향수 여러개 시향해봤을 때 딱 너무 여름에 뿌리기 좋은 20대가 쓰기 좋은 향수 느낌이어서 바로 쿠팡에 검색해서 싸게 구매했습니당
저렴한 가격에 가벼운 향수 보틀 그리고 시원한 녹차향에 살짝 비누향이 가미된 향수이고 어지러운 진한 녹차향이 아니고 생녹차풀잎 향수라 봄여름에 잘 어울리는 향수입니다 많이 뿌려도 부담없고 향수 싫어하는 분들도 불호라는 말 많이 안 할 정도입니다 라이트한 사용감을 원하시는 분 추천합니다 다만 [우디/머스크/암브레트/진한 알코올향/스파이시향]이 없는 향수라고 생각하여 호불호가 갈릴 수 있네요
축축한 비오는날의 알로에느낌입니다.
그린티라는 이름답게 녹차향도 나고 머스크향도 살짝 섞여있습니다.
향알못이지만 개인취향은 플로럴, 장미향을 좋아하는데 여름한정으로 가볍게 뿌리기 좋아요.
너무 무거운 향수는 여름에 더운 느낌인데 이건 물먹은 가벼운 느낌이라 시원한 느낌으로 여름에 매일 같이 뿌려도 질리지 않더라구요.
10마넌 30만원짜리 고민하면서 사다가 저렴한거사니.. 너무 좋네요.
가볍게 날라가는게 아쉽긴한데 은은한 잔향도 좋더라구요.
올리브영에서 세일하면 30미리기준 만원정도라 ㅋㅋㅋㅋ아낌없이 쓰고 있습니다
같은 라인 바디로션이나 크림까지 발라주면 세상 산뜻한 느낌이니 같이 사보세요.
향이 제 취향. 가격도 저렴.
뭐랄까 오이향도 비누향도 아닌데
그런 계열의 산뜻한 향에 포근함 2퍼센트 섞인 느낌이랄까
향노트 보면 플로럴과 머스크가 적절히 강하지 않게 섞인 향이네요. 이미지는 여름여름 살랑살랑거릴 것 같지만 막상 가볍기 만한 향은 아니에요.
샤워나 빨래하고 난 후의 분위기를 가진 향.
그냥 무난무난한데 뭔가 물향 오이향 싫어하시는 분은 조금 거부감들까?싶은 그런 향이에요.
지속력은 보통.
고급스러운 향은 아님.
분명 무난하고 평범한데 가성비 향수 중에서도 이만한 제품이 또 있을까 싶음.
아무래도 향 자체가 지속력이 짧은 계열이라 잔향이 어떻다까지 논할수있는 부분은 없지만 저렴한 금액에 용량도 다양하게 나오니 들고다니면서 뿌리기 좋아서 향은 맘에 들지만 지속력이 아쉽다싶으시면 들고다니시는것도 나쁘지않겠다 싶을 정도.
청량한 느낌이라 여름에 제일 잘쓰고 초가을이나 봄에도 괜찮은 편이에요 가볍게 입었을때는 겨울에도 나름 어울릴지도?
저는 평소에 플로럴, 풀향수를 많이 사용하는데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는 달달한 향을 좋아하지 않아서
거의 산 적이 없었어요 근데 올XX영에서 이 향수를 시향해봤는데 달달한 향은 많이 나지않고 풀향과 상쾌한 향이 많이 났어요 그래서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를 이 친구로 처음 시작했습니다 진짜 여름향수로 짱이에요👍🏻👍🏻
스프레이라서 지속력이 강한 편은 아니지만 가지고 다니면서 뿌리기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2통째 사용중입니다!!
가격이 저렴해 구입해서 종종 쓰고있습니다
여름에 뿌리기에 부담없이 좋은향인것같아요
지속력은 그닥 오래는 안가네요
예전에 비해 가격이 많이 착해졌구요
호불호는 거의 없을것같은 향이에요
시원한느낌
지속력만 조금더 오래간다면
더 좋았을걸하누 아쉬움이있어
별하나는 뺐어요
분사되는양도 적당하고요 ^^
예전부터 좋아하던 시원하고 청순한 느낌의 향수!
지속력이 낮지만 정말 녹차의 향긋하고 시원한 느낌을 잘 살린 향수는 이거밖에없는거같아요ㅠㅠ
가격도 착한편이구요 남녀노소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은은한 향기라 좋아요
지속력이 매우매우 낮은게 유일한 단점인 향수에요ㅠ 그치만 그 단점을 보완할만큼 좋은 향과 가성비가 있는 향수입니다
그린티 향이고 풀향이 난다 그래서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향은아니었어요.
되게 중성적이고 풀이 생각나는 아저씨 스킨 냄새예요. 시원하고 오이 같은 느낌나는 독한 향이라서 잘 안 뿌리게 되더라고요.
가격은 진짜 저렴한 편이라 학생분들도 부담없이 구매하기 좋을 것 같아요.
지속력도 바디미스트정도였어요. 독한 향이라 향수처럼 지속되면 오히려 더 별로일 것 같긴해요.
꼭 자세히 테스트 해보시고 구매하세요.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 후기🍃
💚은은한 그린티 향
🤢지속력 하
드럭스토어에서 할인을 하길래 구매해봤어요! 저는 몰랐는데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근데 후기를 찾아보니 지속력이 약하다는 글이 많았어요..
매장에서 시향 후 구매했는데 마스크를 넘어 올 정도로 향이 강하지 않아서 비교적 지속력이 약하구나.. 생각했어요! 실제로 손목에 뿌린 후 몇시간 정도 지속되나 봤는데 3시간 정도는 조금 은은하게 남아있는데 그 뒤로는 향이 완전 날라갔어요ㅠ_ㅠ
그런데 저는 이부분을 감안하고 구매했고 향수 향때문에 머리 아픈 것 보다 낫다고 생각하기에.. 가볍게 바디미스트 용도로 뿌리기 좋은 것 같아요!!
향은 이름처럼 그린티 플로럴 향이고 은은해서 막 뿌리기 좋아요! 세일할 때 한번쯤 사용해볼만 향수 같네요! 같은 브랜드의 라벤더 향도 시향해봤는데 저는 불호였어용..! 구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10대후반을 함께한 향수
맡으면 당시의 기억 당시에 갔던 라이브 공연
떠올라 아련해짐
주위 친구들 생일 선물도 이것으로 대체했었음
외국이라 더 쌌을 수도 있지만
그당시 한국돈으로 만원이면 샀던 기억
바디크림도 있어서 같이 사용했었는데
정신이 안정되면서 평온해지는 효과도 봄...
향이 너무 가볍고
가격도 가볍고.
지속력도 가볍고.
외출 전에 이리저리 3-4번 뿌리고 가도
몇 시간후 맡으면
진짜 킁킁거리면서 맡지 않으면
향이 나지 않을 정도의 가벼움.
근데 은은하게 나는 잔향이
뭐 뿌렸어? 라고 물어봤을때
이거 내 살냄새 인데?
라고 대답해도 괜찮을 정도의
은은함과 자연스러움.
내 살냄새라고 하기엔
대학다닐때 교양 들으러 가면
이 향기 나는 사람이 100명중 20명 정도는 되는듯.ㅋㅋ
[장점]
산뜻해요..! 기분 좋아지는 맑고 청량하고 상큼한 시트러스향.. 잔향에 머스크나 샌달우드같은 무거운 향이 없어서 거부감도 없음. 저렴하기도 하고요~~
[단점]
지속력이 넘 별로..ㅠ 오드퍼퓸이라는데 오드퍼퓸은 커녕 뚜왈렛으로 쳐도 지속력이 별로인 축에 속한다고 봐요.. 사람마다 체향의 정도가 달라서 향수냄새가 몸에 배는 정도나 사라지는 정도가 다르다지만 저는 일단 그렇게 느꼈습니다. 역으로 향수 가볍게 뿌리는거 좋아하시는 분에겐 장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
스무살 때 사서 여름마다 잘 뿌리고 다닌 향수
대학 입학했더니 성년의 날 즈음해서 학관에서 행사하길래 샀는데 알고보니 쿠팡에서 훨씬 더 싸게 팔더라^^*...
그린티향이라는데 녹차 느낌이라기보다는 싱그러운 풀 냄새+바람부는 날씨의 조합 같음. 스파이시한 향이나 과하게 단 향이 없어서 많이 뿌려도 부담이 안 가고 향수 냄새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 여름에도 무난하게 뿌릴 수 있어서 자주 썼음. 요즘엔 취향이 바뀌어서 잘 안 쓰긴 하지만.
오드뚜알렛이 아니라 센트 스프레이라서 지속력이 약하긴 하지만 본품 자체가 비교적 작고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주기적으로 뿌릴 수 있어서 딱히 단점은 아닌 듯! 오히려 향이 날아갈 때마다 새로 뿌리면서 기분을 리프레시할 수 있는 장점이 되는 것 같음.
와 이건 진짜 미친 향이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없으면 섭섭하고 종종 생각나는 향. 올 여름은 다 갔지만 내년에 다시 더워지기 시작하면 새로 살 것 같음.
😶 여름에 추천하는 향수입니다. 톡 쏘는 것처럼 강한 첫향도 없고 설탕처럼 달달한 잔향도 없습니다. 옷 입는 스타일이나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는 중성적인 느낌이라서 누구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고요. 심지어 가격까지 착해요. 다만 자신만의 시그니처 향수로 삼기에는 흔한 향수라는 단점이 있죠. 그래도 여름에 이 향수 있으면 손이 많이 갑니다.
그린티 우먼과 센트 스프레이의 차이를 잘 모르겠는데 우리가 아는 그린티 맞겠죠?
중성적인 향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면세점에서 산 제 첫 향수였어요. 요즘은 인터넷에서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여름에 상큼하고 리프래시되는 느낌으로 잘 썼어요. 자연의 순수 녹차향은 아니예요. 지속력이 짧지만 향수 가격이 많이 저렴하므로 자주 뿌리는 걸로 생각하면 되요.
세일하면 30미리 9천원 앞쪽이니 괜찮은거 같아요 요즘은 자연적인 향 좋아 그린티 라인으로 봄에는 블러썸, 더워지니 라벤더가 쓰기 좋네요.
지속력이 그린티는 한 1시간 가나봐요. 그린티 라인은 2~3시간쯤?
여름에는 지속력더 짧아요
그래서 코롱이 아닌 센트 스프레이인가봐요
제가 면세점에서 산 향은 오데뚜왈렛이었던것 같음
내가 생각하는 지속력 제일 짧은 향수였는데 새로 갱신된게 아쿠아콜로니아 향수에요.
코롱인데 30분쯤 가네요 상큼하긴 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손목만 혼자 킁킁대다가 끝나요
그린티 향수는 지속력이 단점인데, 지속력 짧으면서 코롱을 비싼 가격에 파는 조말론도 있으니까 엘리자베스 아덴은 저렴하고 향도 좋으니 자주 뿌리는걸로 하면 될것 같아요
녹차의 차향 아니고 그린티 에이드의 향입니다
올리브영에서 제값주고 사면 호갱입니다
이거 9900원으로 항상 세일해서 가격 부담스럽지 않아요
향수 머리아프고 싫다 하시는 분들도 가볍게 뿌리실 수 있는 향수고 가벼워서 그런지 다른 향수들이랑 레이어링해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여름에 땀냄새 싫다 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이거 뿌리셔도 될것 같아요
저렴하게 샀는데 활용도도 높아서 매우 만족중입니다★
향은 정말 가볍고 산뜻해서
여름에 바르기 좋은 향수
중성적인 느낌에 생각 없이 바르기 좋아요.
하지만...
지속력이 너무 안 좋다 ㅠㅠ
1~2시간 만에 향이 사라짐...
30ml 세일할때 9,900 주고 구매해서 돈은 안 아까운데
지속력 조금만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ㅠㅠ
올리브영에서 30ml짜리 9천원(!)으로 세일하길래 냉큼 집어옴 옆에 그린티 라벤더 스프레이도 있길래 시향해봤는데 그냥 그린티 센트 스프레이가 더 상큼하고 좋은 것 같았음 향은 그린티 특유의 깔끔한 냄새..? 앗 그리고 냄새가 오이비누 냄새라고들 하던데 전혀 그렇게 안 느껴지더라구요ㅎㅎ 지금도 세일 중이니까 한 번 시향해보고 질러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