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벨머 라인의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 제품도 사용해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향도 무난한 편이고 흡수도 잘 돼서 심하게 갈라지고 튼 손에 즉각적으로 영양공급이 되면서 촉촉해졌어요. 제형도 너무 되직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묽지도 않은 중간 정도라 발림성 굿! 다만 가격이 좀 비싼 편이고 핸드크림의 향을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들에겐 조금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대체적으로 만족하면서 사용했답니다 :)
이 제품이 더페이스샵에서 파는 핸드크림 중에서 아마 제일 비싼 걸로 알고 있어요.
닥터벨머 라인에서 잘 쓰고 있는 게 많아서
이 라인으로 핸드크림이 나와?? 이러면서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에요.
빠르게 보습력 주는 제품도 아니고, 그렇다고 흡수가 빠른 것도 아니고, 보습력이 큰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재구매 할 마음이 전혀 없어요.
아,, 이 집 핸드크림 너무 좋아요~!! 바르고 나서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핸드크림 잘 안바르는데 이건 바르고 나서도 보송보송하니 속은 또 촉촉하고..이걸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네여,, 쨋든 정말 좋아야!! 향도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자극적인 향도 없구!! 다만 가격대가 다른 핸드크림에 비해 죄굼 비싼게 흠! 그치만 좋아여
전 원래 핸드크림을 잘 안 쓰려고 하는 편입니다..왜냐하면 손에 땀이 어마어마하게 나요ㅠㅠ그래서 손등에 쭉 짜서 손등끼리 부비부비 문지르는데 그마저도 자꾸 만지다보니 땀이 줄줄줄...
그치만 겨울이기도 하고 요새 손을 자주 씻다보니 손등이 하얗게 일어나는 지경에 이르러서 크림 사러 간 김에 테스팅 해봤는데요! 핸드크림 답지않은(?) 무향의 담백함과 꾸덕함에 이끌려 본품을 구매했습니다...ㅎㅎ;;이게 만원이어서 꽤 부담되는 가격인데 마침 20%할인을 받아서 8000원에 구매했어요~ 핸드크림치고는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꾸덕한 제형에 촉촉함이 오래가서 꽤 자주 바르더라도 금방 없어지진 않을거 같아요! 로션같은 제형들은 금방 촉촉함이 없어져서 발라도 발라도 바른것 같지가 않고 덧바르게 되는데 이 제품은 그런것도 없고 무엇보다도 손땀유발이 없어요!!!!!!! 재구매할겁니다 앞으로 계속요♥
이것저것 써봐도 정말 건조해서 거북이등처럼 갈라지고 피나는 손에는 다 부족했음. 밤에는 바세린 바르고 장갑끼기, 낮에는 뉴트로지나 핸드크림이 최고였는데... 그거보다 덜해서 최소 피는 안날땐 여전히 다른 핸드크림은 가볍고 뉴트로지나는 너무 리치한가 싶어짐. 그럴때 쓰면 딱일 핸드크림. 적당량 바르면 보습막이 한겹 생기면서 손이 싹 감싸지는게 느껴지는데 무향인 것도 큰 장점이고 겉돌지 않고 금방 손에 먹는 것도 아주아주 큰 장점임.
가격이 좀 비싸다는게 흠이려나.... 이번에 새로 나왔다고 50% 세일할때 한개 사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두개 더 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