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감한 피부라서 아무거나 못 바르는데 솜은 아무거나 써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이게 그 생각을 깨줬습니다.
1,000원에 80매 아주 가성비가 좋아서 사보았어요.
앞면은 부드러운 솜이였고, 뒷면은 솜에 거즈면이 붙여있어요.
앞면은 그냥 쓰는 면이고, 뒷면은 거즈면이라 각질제거 효과도 있고, 닦아내는 토너, 클렌징 워터 하기도 좋다고 해서 저는 건성이라 기대하고 있었어요.
근데 거즈면은 저에게 까칠해서 피부 자극되고, 따갑기만 하였어요.
또 솜에 거즈면이 붙어있는거라 쉽게 떨어져요.
그냥 가성비 좋은거 쓰고 싶을 때나, 피부 좋으신 분들이 쓰시면 좋을 법한 솜이에요.
장점
1,000원에 80매라 가성비가 좋다.
앞면은 부드러운 솜, 뒷면은 거즈면이라 양면이여서 좋다.
단점
거즈면이 따갑고, 피부에 자극이 간다.
솜이 금방 갈라지고, 솜에 붙어있던 거즈면이 쉽게 떨어진다.
나중에 진짜 필요할 때 가끔 구입할 것 같네요.
#꾸안꾸 #꾸꾸
이 리뷰는 2020.03.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