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 모 립밤 사용하고 화한 느낌 때문에 자극 많이 받아 입술 바이러스가 도져서 급하게 구매했는데 순하기도 순하고, 가지고 다니면서 편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입구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위생적이고, 짜서 쓰는 타입입니다.
오일밤인데도 전혀 끈적이지 않고 가볍고 산뜻해요.
가볍게 촉촉한 막이 아주 미세하게 씌워진 느낌.
무게감이 적어서, 입술에 발려있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그래서 낮에 발라도 좋고, 밤에 바르고 잘 때도 좋아요. 다음날 입술이 부들부들해져 있음.
그리고 계절도 안 타서 좋아요.
냄새는 거의 안 나는데, 약간의 시트러스 향기가 코 박고 맡아야 아주 조금 납니다.
왜 냄새가 충격과 공포라는 리뷰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상한 거 쓰셨나...
급할 때 멀티밤으로 사용하기도 좋은 적당한 제형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몸이 터서 몸에 듬뿍 자주 발랐는데 용량도 은근 많음ㅠㅠ 3개월째 아직도 계속 쓰는 중이에요.
홀리카 홀리카 굳세라 라인은 항상 믿고 쓰는 듯!!
추천합니다👍👍👍
#글로리픽
이 리뷰는 2020.06.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