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엘리자베스 아덴 프리베이지 오버나이트크림은 수분감과 영양감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제형입니다.
☀️발림성, 마무리감
수분감이 느껴지는 휘핑크림을 바르는 것 처럼 부드럽게 롤링되고, 퍼짐성과 발림성이 무척 좋습니다. 몇 번 롤링하지 않아도 피부에 잔여감 없이 싸라락 흡수되며 살짝 실키한 느낌도 있어요.
☀️사용한 뒤 피부 컨디션, 효과
부드럽게 롤링되고 잔여감이 전혀 없이 피부에 쏙 스미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피부 당김도 거의 없었고 피부가 쫀쫀해진 느낌이 들었어요. 다음날 아침 세안할 때 피부가 무척 보드랍게 느껴져 롤링감이 좋아서 놀랐어요.
☀️자극도
피부 붉어짐이나 따끔거리지도 않아서 무척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