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간직하고 싶은 향 중 하나 💓
◽️에스티 로더 향수 중 가장 좋아 하는 향이에요...
◽️거의 25년을 넘게 써온 향이에요 (이 향만을 고집 하지
않지만 늘 떨어지지 않게 쟁이는 향 중 하나)
◽️처음 어릴 때 향을 모를 땐 많이 맡으면 머리 아프다
라는 느낌도 있었지만 곧 적응되고 익숙해져서
이 향만의 마성에 빠짐니다.
◽️필자 느낌엔 "에메랄드 빛 바다에 예쁜 서핑을 하얗고
깨끗하고 프릴 많이 달린 드레스를 입고 하는 여자"
가 상상이 됩니다ㅋㅋ;;;
◽️네이밍의 린넨에서 느껴지 듯이 싱그러운 아침
하얀 침구류 하얀 커튼 이런것도 상상도 되는...
◽️향을 계속 맡다보면 꽃향 중에서 치고 오는 향이
있는데 이 향이 어릴 땐 머리가 아픈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이 향에 빠져... 암튼 너무 좋읍니다
(아마도 불가리안 바이올렛 향이 아닐까...싶.)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향의 마지막 매력은..
희미 하게 느껴지는 비 온후 정원에서 부는 바람의
향기 같은게 나요 . 이 포인트가 히든 포인트!!!
(필자만의 느낌을 몇자 끄적여 봤어요;;;
결론은 좋다는 겁니다🙃)
이 리뷰는 2022.10.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