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쉐이딩브러쉬 - 납작하고 부드러운 텐션이 있어서 파우더, 팩트용으로 두드리기에 좋고 수정하기에는 쉐딩용으로 적절한 크기 2. 블러셔 브러쉬 - 모량이 덜 촘촘하고 컷팅이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모로 수정용 파우더처리 + 포인트 블러셔 사용에 좋고 외출시 블러셔가 아쉬워서 좀 더 포인트 주고싶을 때 딱 알맞은 크기 3. 블렌딩브러쉬 - 노즈+디테일 쉐딩에 적합하고, 아이섀도우 블렌딩으로 쓸 수 있다. 쉐딩과 블렌딩이 좀 더 내추럴하게 표현될 수 있는 최적의 모 컷팅 라인 4. 포인트브러쉬 - 총알 브러쉬로 불리며, 촘촘한 브러쉬 모로 포인트를 섬세하게 잡을 수 있다. 5. 컨실러브러쉬 - 립브러쉬 겸 컨실러브러쉬로, 긴 길이감으로 눈 밑 커버하기에 좋고 납작하고 모가 통통하지 않아 밀착이 잘 된다. 6. 포인트섀도우브러쉬 - 포인트섀도우, 라이너, 글리터 연출시에 좋으며, 라인 블렌딩이나 삼각존 채울 시에 많이 쓰지만 일자 컷팅 라인이 젤, 리퀴드 라이너를 그릴 시 깔끔하게 빠진다. 납작한 끝으로 글리터 제품을 묻혀 사용하면 더욱 좋다. 7. 미니컨실러브러쉬 작은 컨실러브러쉬, 애교살 섀도우, 립 구각브러쉬 등 쓰임새가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가장 잘 쓰일 수 있는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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