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모라서 정말 부드러워요 좋아하는 브러쉬인 피카소 108이랑 같은 모인지 부드러움도 사용감도 같고 크기만 작아진 것 같아요
자주보는 유튜버의 추천으로 하이라이터용으로 구매한건데 하이라이팅이 연하게 올라가요 모가 하이라이터를 겉돌면서 갖고 있다가 얼굴에서 흩뿌리는데 타켓팅 하려했던 부분보다 더 멀리 가는 느낌?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 유튜버도 하이라이팅이 한 듯 안한 듯 자연스러운 걸 좋아했던 것 같네요
블러셔용으로는 크기가 작아서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는데 108이랑 사용감이 똑같을 것 같네요 하이라이터를 수채화 발색으로 자연스럽고 연한 표현으로 조금씩 올리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 이 브러시는 여러번 사용해 본 결과 모가 너무 부드러워서 파우더같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새틴 하이라이터(로라 메르시에 하이라이터,아워글래스 인캔디센트,맥 라이츠 카페이드 등)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4.11.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