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해보니 피부에 정말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보습감이 오래 지속돼서 좋았어요. 제형은 가볍지만 발림성이 부드럽고,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매끈하고 탄력 있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몇 주 사용하니 피부톤도 조금 밝아진 것 같고, 잔주름이 덜 도드라져 보여서 만족스러웠어요. 민감한 날에도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향도 은은해서 데일리로 쓰기 딱이에요.
체다치즈같은 색깔에 로션보다 좀 더 묽은 제형이라 그런지 흡수는 빠르고 바르면 피부에 광채가 돌아요 그러나 향이 진하고 바를때마다 따가운 느낌이 들면서 건조한 느낌이에요 보습력이 많이 떨어지는데 제가 악건성이라 그럴수도 있어요 ㅠ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 사면서 받은 샘플이었는데 내돈주고 사진 않을것같아요..
향은 별로인데 제품력은 좋은거같아요
흡수도 빠르고 시원하게 발리는데 수분감도 빨리 채워지고 피부 컨디션 좋게 만들어줘요
발림성 가볍고 좋아요
세수하고 나서 피부가 건조해도 이 세럼 바르고 나면 속건조도 잘 잡히고 다음 단계 바르기 좋은 피부를 만들어줘서 좋네요
양도 많이 필요 없는거같아요
샘플 사용
질감이냐 향이 약간 목욕탕 세신사 이모님들이 말아주는 노른자꿀팩 같은 느낌이에요. 얼굴에 오이 붙이고 전신 때밀이 하고나면 발라주는 그 꿀팩.. 그래서 그런지 바르면 얼굴에 반질반질 윤이 나고 특히 피부가 푸석한 분들이 쓰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이 바르면 기름진 느낌이 들어서 저는 소량만 바르는 편이에요.
처음 느껴보는 산뜻한 마무리감이 정말 신기한 제품이에요.
주황빛 제형인데 미끈거리는듯 하다 곧장 흡수되어 버려요.
즉각적인 결 개선이 되는 느낌이랄까?
프라이머를 바른듯한 기분이 들정도에요.
화장이 잘 안받을때나 사우나 후에 이거 한번 바르면 에스테틱 다녀온 느낌입니다.
과하지 않은 속광, 은은한 향 매우 만족해요.
가격만 좀 내렸음 좋겠어요.
오렌지 색으로 고농축에 질감은 쫀쫀해요.
피부에 바르자마자 소량의 사용으로도 잘발리고 퍼짐성도
우수해요. 피부에 밀착력도 좋으며 자극도 없었으며
피부에 탄력과 생기.보습이 너무 좋아요.
한번 바르면 계속 바르고 싶어지네요.
저의 피부가 민감하고 많이 건조한 편인데 저녁에 바르고
아침에 물세안을 하고 나면 얼굴이 부드럽고 당김없이
촉촉해서 놀라웠어요. 아쉬운 점은 높은 가격대와 유해
성분이 생각보다 많아서 실망이었구요.
바르는 순간 피부가 쫀쫀해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가격은 고가인데.... 3통은 쓴거같은 세럼❤ 갠적으론 에스티로더 갈색병보다도 좋다고 느꼈습니당! 밤에만 발라주는데 피부 장벽 튼튼하게 쫀쫀하게 만들어주고 수분.유분 밸런스가 좋았어요! 담날 아침에 일어나면 보들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어서🥰주변 지인들한테도 강추한 제품!
오렌지색 펄감이 있는 세럼으로 발림성이 좋습니다. 바르고 난 직후 약간의 따끔거림이나 화끈거리는 자극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좀 갈릴것 같아요. 촉촉한 수분감이 있고 스며든 이후에는 번들거림이나 묻어남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속당김은 없고 특별히 트러블도 없이 무난하게 좋은 제품입니다. 건성이신분들은 부족할 것 같지만 수부지이신 분들에게는 딱일것같아요.
건조할때도 이 프리베이지 에센스만 사용하면 크림에 신경쓰지않아도 건조함을 못느낍니다. 그렇다고 유분기가 많은건 아니구요. 사용 2주후쯤 모두들 피부가 좋아보인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유수분 밸런스도 적당히 맞춰주고 매끈해보입니다. 생기부여와 탄력을 찾아주는거 같아요. 고가라인 브랜드 라인의 왠만한 에센스 다 사용해봤지만 다 버리고도 이 엘리자베스아덴의 프리베이지라인은 아직도 사랑해주고 있어요.
무난하고 괜츈함. 기초화장품이 다 그렇지만 좋은 것 같은 느낌적 느낌ㅋ
실은 이거 말고 33만원짜리 프리베이지 세럼이 있는데 그게 진짜 좋음. 써보고 진짜 효과 있다는 생각이 든 몇 안되는 기능성 제품 중 하나. 그거랑 프리베이지 나이트크림이랑 바르고 자면 다음날 피부 상태 좋아지고 그렇게 바르고 다니는 동안은 진짜 반질반질한 느낌이 있었음. 그거 한 통 다 써보고 완전 좋아서 이걸 썼는데 이건 그정도로 좋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