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는 후기에 구매했다.
냄새가 정말....끔찍하게 오래간다.
앞머리는 한시간도 안되거 가라앉아 쳐져서 떡져버렸다.
그리고 냄새만 남았다.
향수보다도 더 독하고 오래가고 진하다. 향만 좋았어도 향수로 손색이 없을까?
처음 이걸 뿌리고 나갔을때 정말 집에 돌아오고 싶았으며 버스고 전철이고 사람들 없는 구석탱이만 골라서 짜져있었다. 일하는 도중엔 정말 죽고싶은 심정.
너무 많이 뿌려서 그렇겟지. 좋다는 후기들도 많고 값도 있고 하니 한번더 써보자
소량만 뿌렷다.
수근거리는 소리와 화장실냄새난다는 소리... 음... 진짜.. 이건 아니구나. 페이스북에 익명으로 저격글마저 올라왔다. 하하...
나에겐 정말 안 맞는 제품이고. 솔직히 말하면 최악이다. 쓰레기를 산거같다. 실드라면서 내 앞머리조차 지켜주지 않으니...
향도 향이지만 효과마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