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폴리스 앰플이 들어가서 아주 촉촉한 쿠션!
촉촉하지만 커버력이 아주 살짝 있어요. 컨실러가 권장되지만, 촉촉해서 가을,겨울에 잘 사용했어요.
22호 피부이고 21호를 사용
-> 자연스럽고 적당히 화사해지나 쉐딩을 해주는게 좋았음.
촉촉한 쿠션들 23호로 사면 처음 발랐을땐 딱 맞는데, 지속이 떨어지면서 원래 피부가 들어나면서 탁해지는 경우를 방지하고자 21호를 선택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 23호도 좀 밝게 나왔다고 하니 다음엔 23호를 써보고 싶어요.
단독으로 사용했을때의 지속력은 그리 길지않지만, 톤업되는 선크림이나 메이크업베이스를 같이 사용해주면 다크닝도 안오고 지워지는 느낌도 덜했어요!
거기에 수정화장을 할 때, 그대로 덧발라도 뜨지않게 잘 올라가고 두껍지 않아보여서 좋았어요. :)
<아쉬운점>
촉촉한 쿠션이라 어쩔수없지만 커버력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프로폴리스 라인으로 다른 버전의 쿠션들이 나왔으니 써보고싶어요!
아무래도 마스크에도 많이 묻어나고 비글로우보다 많이 묻어나는 듯!?
케이스도 더 이뻤으면 좋겠어요. :) <-이게 진짜 아쉬움점
<간단비교평>
비글로우만큼 색이 이쁘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쓰기 좋았어요. 정샘물 스킨누더보다 커버력은 낮지만 부각되는 현상이 없어서 휘뚜루 쓰기 쉬운 쿠션이었어요.
이 리뷰는 2025.03.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