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남은 요 핸드크림을 다시사용중인데 정말 다시 생각하게끔 만들었어요.(현재 3월)
일단, 요즘 손이 먼가 땡기는데 너무 부담스러운 핸드크림을 바르자니 일할때 손이 미끌거려 거슬렸거든요.
근데 요즘 너무 좋네요. (너무 추운 겨울 제외)
손을 닦고 허전할때 발라주면 흡수도 좋고 향도 좋고요 건조하지않아요.
그전에 아 이건 별로야! 라고 생각했을때도 향때문에 미련이 가득했었는데 요새 쓰기에 너무 좋으니 이젠 그냥 데일리 핸드크림으로 장착하려합니다.
겨울에 사둔 여러가지 핸드크림 발라보는데, 데일리로는 이게 딱이라고 생각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