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노란애랑 같이 샀는데 이게 훨씬 좋음!
일단 고무냄새가 덜나고 더 말랑말랑한 느낌이라 피부에 자극이 덜함
근데 왜 물결을 넣은건진 이유를 모르겠...
매일매일 위생적으로 하나씩 쓰기에 좋을듯
파데를 애로 바르기엔 개인적으로 사이즈가 너무 작다고 느껴지고 컨실러나 크림치크 바르기엔 딱 좋음!
파데바르는 용도로는 절대 비추예요. 파운데이션을 너무 많이 먹어요ㅠㅠ 흡수력이 장난아님 얼굴에 바르는 것보다 퍼프가 먹는 양이 더 많아요. 그래서 한동안 안쓰고있다가 크림블러셔 바를때 써봤는데 크림블러셔 바를 땐 딱 좋아요! 양조절도 쉽고 저렴한 가격에 여러개 들어있어서 교체하기도 좋아요.
다른 곳에서 대용량으로 파는 스펀지들도 사용해봤는데 저는 하우스 모양이 제일 사용하기 좋더라구요.(면적이 넓은 스펀지 선호ㅋㅋ)
그리고 한 번 쓰고 버리더라도 스펀지에서 냄새 나면 진짜 싫은데 다행히 이 친구는 냄새도 안나고 쫀득쪽든 좋아요 ㅎㅎ
저는 파운데이션 바를 때 꼭 이 친구를 사용한답니다. 올리브영에서 대용량으로 싸게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흑흑 ㅠㅋㅋㅋ 사실 한 번 쓰고 버릴건데 14개에 3600원 너무 아까워요 ㅠ 하지만 냄새안나고 부드럽게 잘 발리기에 놓을 수가 없네요!!
올리브영에서 기존에 쓰던 대용량 스펀지 찾고있었는데 없어서ㅠㅠ 구매해봤어요!
처음에 용기 디자인 보고 편리하겠다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ㅠㅠ 스펀지를 담고있는 부분이 힘이 없어서 조금이라도 세게 쥐면 구겨져요ㅠㅠ... 뚜껑열려면 어쩔수없이 힘을 줘야하는뎀...
그리고 물결있는부분 없는부분 다 똑같아요! 뭐 다르게 발라진다고 하는데, 그런건 별로 못느꼈어요ㅠㅠ 그럴거면 다른매장 가서 대용량 더 찾아볼걸.. 뭔가 물결하우스는 케이스 값이 반..?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가볍게 쓰기는 좋은듯..양도 많고..
보관하는 통이 있어서 더 좋음..두고 쓰기에는..
스펀지가 되게 연약하고 말랑거려서 찹찹 쌓여서
발리는것 보다는..음..가볍게 살짝 발리는 느낌이
있어서 여러번 두들겨야함..여러번 빨고나면
더 많이 약해져 있음..근데 또 그렇게 심히
너덜거리진 않고 조금그런..음..
가볍게 바르고 싶거나 가벼운 제질을 바를때
좋은거 같음..오히려 은은한 계통의 가벼운 블러셔 같은 제질은 또..가볍게 발리는거 같기도 함..
무난히 가볍게 자주 쓰기에는 좋은데..
커버나 밀착은 두들길때 좀 뭔가 애매해요..
잘못 하면 약간 딱이는듯..한..느낌이 드는데
또 가볍고 살짝씩 쓰기는 또 좋은듯..
레오제이님 영상보고 구매!
촉촉퍼프랑 둘 중에 고민하다가 요거 선택
글픽 리뷰에는 얘가 너무 많이 가져간다는 얘기가 있는데 저는 항상 퍼프에 미스트 뿌려주고 해요
물론 이런 방식이 싫으신 분들은 비추겠네여
하지만 저는 세척해주지 않고 어느정도 쓰면 걍 버리면 되는 점 파우치안에 들고다니기 편한 점
크기가 작아서 컨실러나 하이라이터하기도 좋은점
아마 한동안은 요 제품을 계속 쓸거 같네요
가격도 싸고 위생적으로 하나씩 쓰고 버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코같이 좁은데도 바르기 좋게 모양되어있고 크기도 그냥 한번 메이크업할때 딱 쓰고 버리면 좋은거같아요
약간 애가 많이 먹기는 하는데 그래도 보관도 편해요
근데 얘를 그냥 쓰면 너무 건조해서 피부에 밀착이 안되는 기분..? 미스트를 뿌리던가 해서 써야 잘 먹어요 약간 안쫀쫀한 느낌
하...진짜 별로에요. 재질보고 너무 뺀질뺀질 한 것 같아서 절대 베이스용으로 못쓰겠구나 하고 저렴한맛에 크림블러셔용으로 샀는데 퍼프가 갖고가는 양이 너무 많아요.
진짜 혹시 베이스용으로 구매하시는 거라면 절대 말리고 싶어요!!!!!
여행갔을때 잘못들고 나와서 이걸로 컨실러 발랐는데 퍼프로 바르는게 아니라 컨실러 닦아내는 줄 알았어욬ㅋㅋㅋㅋㅋㅋ
이 가격에 14개나 주면 당연히 사야 하는 것 아니겠슴까
할인 기간에 1+1으로 사서 개이득
퍼프는 무난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에요
적당히 탄성 있고 파데 잘 발립니다
근데 개수도 많고 케이스도 있고 뚜껑에 쓴 제품 보관하기도 좋고
여러모로 따져봐도 가격이 다했어요..
사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