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년전쯤 일본여행중 구입해서 잘 썼던..겔랑 구슬파우더나 프레스드파우더의 퀄러티가 그리 좋다고는 여기지 않았지만..
이걸 써보고 나니..겔랑은 정말 사고싶지 않은 제품중 하나가 되었던 그런 압축파우더예요 ^^
2. 하지만 가격은 안습..워낙 노에비아 브랜드가 가격이 좀 있습니다 10년에 샀을때도 1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었는데...다시 또 사려니 참 망설이게 되는 가격이지만 써보지 않았다면 안샀을것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3. 요즘은 워낙 파우더로 마무리해주는 화장을 잘 안하는 편이라서
이런 압축파우더는 주로 노세범형태의 파우더는 사용하시는데...
정말 노세범을 자주 사용하시고 한달에 한통씩 사셔야하실정도 자주 쓰신다면 전 이 멜랑제리 파우더를 사실적으로 적극 추천해요^^ 노세범 1년치 가격이나 이 파우더한통 사서 쓰시는 가격이나 기간이 비슷하실거예요^^
4. 색상은 3가지, 화이트, 베이지, 브라이트핑크 예요 그냥 화이트가 무난해서 겟..
퍼프가 예술이여서 특히 잘 발리는 것도 있는 듯하고, 이 퍼프는 세척만 잘해도 새 것같은 느낌으로 항상 사용가능한..내구성이 좋은 제품입니다
또 파우더의 지속력이 정말 좋습니다
입자가 엄청 얇고 그래서 바른것 같지도 않은..
건성인 저한테는 지나친 건조함이 약간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건 양조절의 문제라서..전 주로 티존에만 쓸어주는 느낌으로 바르지만,
지성피부여서 얼굴전체에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지속력이 맘에 드실거예요
5.
조금 저렴하게 쓰시려고 리필만 구입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 덮개가 부실하기때문에 파우더가 심하게 건조해집니다 꼭 케이스가 필요한 제품이예요
6. 가격이 부담스럽긴 하지만..사고나면 전혀 그가격이 생각나지 않는 그런..최고의 퀄러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