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누나 싼 핸드워시로
계속 손 씻으면 거칠어지는데
록시땅 핸드워시로 손 씻으면
열번을 씻어도 촉촉~~해오💦
거기다 향기는 또 을매나 즇게요
생라벤더향이 가득해서
손씻고나면 손에서 라벤더향이
퐁퐁퐁 나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ㅎㅎ
라벤더향 좋아하시면
진짜로 강추드려요!!
제주도에서 홀로20키로 가방매고 올레길을 돌았을 때
배고픈데 식당이며 편의점이며 아무것도 안나오는 길이 있었다.
지쳐 쓰러질 때쯤 외딴 곳에 카페 하나가 있어서 들어가서 빵과 음료를 마시고 좀 쉬다가 여정을 떠났는데
그 카페 화장실에서 쓰던 핸드솝이 이거였다.
핸드워시며 화장품에 인공향 들어간 건 안좋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손 씻을 때 너무 힐링되서 나중에 사려고 사진까지 찍었다. 향이 진짜 예술이었다. 거품도 잘나고.
근데 진짜 향이 힐링됨.
처음 소량의 사용으로도 퍼짐성과 세정력이 우수하고
라벤더향이 퍼지는데 기분까지 좋아져요
씻고난 뒤 놀라운 점은 손에 핸드 크림을 바른 것처럼
아주 촉촉하고 라벤더 향까지 남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생각보다 오래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용기도 너무 이뻐서 계속 사용하고 싶어지네요
생일선물로 선물 받아서 사용했어요! 록시땅 라벤더는 처음이라 향이 어떨까 궁금했는데, 라벤더하면 연상되는 포근한 향도 러쉬 라벤더처럼 달달한 향도 아니었어요! 시원한 향인데 음.. 특이해요 록시땅이 연상되는 특이한 향..? 쉽게 상상하진 못할 것 같은 향이에요. 사용하고 나면 쿨링감이 느껴져서 물론 겨울에도 무난하지만 여름에 사용하기 더 좋을 것 같아요.
라벤더 향이 평소에 알고 있던 그 향이랑은 살짝 거리가 있더라구여..
사실 라벤더라는 것보다 디자인이 깔끔해서 샀습니다. 근데 뭔가 라벤더 하면 편안하고 은은한 느낌을 떠올리지 않나요? 얘는 뭔가 향이 씨게 나와서 좀 놀랐네요.
지금 거의 바닥 보일 정도로 썼는데 향도 마무리감도 부드럽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겨울 되니까 마무리감이 건조하게 느껴져서 촉촉한 다른 핸드워시 사서 병행해서 쓰고 있네요.
여름에 쓰면 좀 시원하고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