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제일 유명한데 스킨, 로션, 아이크림, 크림 중에 스킨이 젤 별로임 ㄹㅇ 왜 스킨이 유명한지 몰겠음
젤 좋았던 게 아이크림, 크림이었고 크림은 워낙 라인이 다양하게 있는데 금색 젤 비싼 링클 올인원 크림이 제일 좋음 다른 그냥 일반 크림은 그냥저냥임
어쨌든 스킨 걍 이거 살거면 하또무기 사세요
수분 부족형 건성
일본여행 예전에 갔다가 구매한 제품.
최근에서야 쓰고 있는데 그때 구매했을 당시엔 두유 스킨이라고?하면서 발효에센스 같은 느낌을 기대하고 샀었던 것 같다.
근데 발라보니 첫느낌은 히알루론산 넣은 스킨같은 느낌
두유스킨이라고 해서 쫀쫀함과 밀도를 기대했으나 가벼워서 실망했어요
건성용으로 샀는데 그다지 보습도 잘 모르겠다는...끄응
같이 산 로션도 물처럼 묽은 느낌이어서 로션인지 스킨인지 모를 그런건데 그것도 이 스킨과 마찬가지로 딱히 장점은 없었어요
향은 무향이라서 마음에 들었는데...
+이것만 사용하면 트러블이 올라와요
처음엔 마스크 때문인줄 알았는데 이게 원인이었어요
끊고나서 피부 다시 돌아오는데 흉터는 오래갈거같네요
갖다 버렸습니다
두유스킨 일본에서 처음 나왔을때 인기가 좋아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스킨입니다. 용량도 넉넉하고 건성이 심한 피부에 쫀쫀한 모찌모찌감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일반 두유스킨보다 가격이 더 있었지만 맘에 정말 들어서 로션도 세트로 사용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코쿠쥰이랑 비슷하지만 냄새가 고쿠쥰보다 낫다는 점에서 더 많이 사용했습니다. 코쿠쥰은 약품냄새가 나서 냄새에 예민하신분은 사나에서 나온 두유시리즈 추천합니다. 사나제품 우리나라에서 종류가 많지않지만 실제 일본에서는 비누, 입욕제등 다양하게 사용해볼 수 있어요.
가격이 일단 5천원선이라 일본갔을때 부담없이 사올 수 있는 가격이에요. 제형은 콧물보다 더 걸쭉한 제형인데, 끈적거리진 않아요. 촉촉하고요. 묽은 로션이라 생각하시는 편이 더 맞을 것 같아요. 딱히 자극은 못느꼈고요. 촉촉한 스킨 원하시면 좋아요. 근데 저는 닦토를 선호하는 편이라, 다음번엔 하얀색 기본 버전을 구입해볼 생각입니다. 안건성분들에게 추천이요~~
이거 초보습이랑 그냥 버전 있는데 헷갈리도 요기다 일반버전 리뷰 쓰신 분도 있으신거 같아요. 이건 콧물느낌보다 더 걸쭉해요 콧물과 로션의 중간 느낌이라 한번만 발라도 얼굴에 손대면 쫙쫙 붙습니다. 다른 스킨 여섯일곱번씩 레이어링 하는 것보다 이고 두번 발라주면 비슷한 느낌나요. 보습에 좋은거 같습니다. 일본갈때 사오려구요
이거슨 늦가을 겨울 초봄 용! 일본에서 사오고 당시는 늦봄,여름이라 안쓰고 잊고살다가 한 3주전쯤 피부가 답이 없을정도로 트고 보습이없는거예요 그래서 이스킨을 기억하고 발라봤는데 이럴수가 튼거 다 가라앉고 트러블도.얘쓰고 마법까지 지났는데도 한번도 난적이없어요. 흡수하는데까진 다소시간이걸리지만 효과는 굳ㅎ 자고일어나면 다흡수되있어요. 저는 보통 나이트에만이용하는데 아침에 피부가 촉촉한게느껴져요ㅠ 하지만 수분올라오기시작하는 계절부턴 못써요... 넘나 촉촉해서 기름생길듯...
일본 놀러갈때마다 봤던제품이라 한 번쯤 써보고싶어서 하나사서 썼는데, 촉촉함을 엄청 강조하는 문구들로 포장해놔서 콧물 제형일거라고 생각했지만 물스킨이네요. 반 이상 사용했는데 촉촉함은 잘 모르겠어요 알코올 향도 좀 나는 편이라 스킨팩이나 7스킨은 못하겠어서 닦토로만 사용했어요. 크게 장점도 단점도 없는 제품이지만 재구매는 안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