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샤워 루틴
샤워할 때 쓰는 힐링템
장미, 제라늄 같은 꽃향기와 레몬에서 오는 약간의 상큼함 그리고 베이스로 짙게 깔리는 바닐라, 아르간커넬 등의 달달함까지 한데 어우러져 밸런스 있게 향기로워요.
그 달달함이 정말 신기하게도 꿀 같은 느낌이라 꿀에 절인 장미라는 같다는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 같아요.
사용시 약간의 점도가 있는 젤 형태라 잘 펴발라주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향이 더 잘 퍼져서 향을 즐기기 좋아요.
적당히 촉촉한 바디 샤워이고 샤워 후 보습이 지속되는 제품은 아니에요. 향도 잠시 은은하게 남았다가 날아가요. 강렬하게 달달한 향 때문에 자주 사용해요 특히 추워진 계절에 딱이에요.
머리를 비워주는 날 위한 힐링템
이 리뷰는 2022.12.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