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용량은 비싼감이 있지만 향이 다했다! 샤워시간이 힐링되고 욕실에도 이향이 꽤 오래 남아있음 바디워시가 이렇게 향 오래 남는건 첨봤다 싶게 몸에 잔향도 꽤 남아서 특별한 날, 심신이 지친날은 꼭 쓰고싶은 바디워시. 워시 본연의 기능은 그냥 그래요 지극히 평범. 셋 중 중간 용량이 양도 가격도 적당해요 로즈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할것같은 장미향이라 힐링 셀프선물용, 주변 선물용으로도 추천. 별 트러블 반응 없었고 쓰다가 적응되긴 했지만 샤워젤 이렇게 쨍한 색상은 처음 써봐서 새빨간 색상이 피부에는 별로 안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거품내기전에 빨갛게 뭍어서 좀 웃겼어요 그래도 좋아요 담엔 비슷한 향의 로션이나 스프레이랑 같이 맞춰서 써보고싶네요 몸에서 이향만 날듯
이 리뷰는 2020.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