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은은하니 샤워할 때 기분이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미끌거림이 남지 않고 잘 헹궈집니다.
선물 받아 사용하는거라 사용중이긴한데 제가 다시 한번 사서 쓰고 싶을만큼 우와!! 이거 좋다!! 할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하지만 별점을 깎을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샤워젤이나 바디워시 제품 잘못쓰면 가슴이랑 등이랑 아주 난리가 나는데, 그런 불편함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샤워젤 뚜껑이 너무 작아서 연세 많은 분들이 사용하기엔 뚜껑 열기가 불편할 것 같아요.
열리기도 잘 열리고 닫히기도 잘 닫히는데 눈이 나쁜 사람은 깜빡하고 뚜껑을 닫지 않았을 때 계속 열어둘 것 같은 사이즈입니다.
제가 불면증으로 몇달간 잠을 잘 못자고 있을때 록시땅 라벤더 핸드크림을 써보고 라벤더가 너무 좋아서 다른 제품들도 쓰게 되었는데요! 그 제품들 중 하나가 이 바디워시랍니다❤️ 향은 라벤더 향으로 야생 라벤더 향이라고 하는 향들은 조금 풀향이 강하게 나서 조금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 라벤더 스프레이 향이랑 같아요 포근하고 따뜻한 향이랍니다 개인적으로 보습이 많이 되는 바디워시는 씻고난 후 미끌거리는 느낌에 조금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그렇게 미끌거리지 않아서 좋아해요 어느정도의 보습은 필요하니까요! 잠들기 전에 샤워하고 나오면 온몸에서 라벤더향이 나서 마음이 편해져요😊 잠들기에 좋은 기분이 된답니다😊 혹시 요즘 수면관련으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추천드려요😊
이거 왜 평점이 낮은지 의문이에요
저는 오히려 록시땅 최근 라인들의 인공적인 느낌이 싫었고.. 버베나는 넘 질리구.. 뭔가 어차피 샤워젤이라 향이 강하지 않을 거라면 차라리 자기전 씻는 데 가장 좋은 편안한 라벤더향이 어떨까 하고 골라봤는데 선택에 만족하거든요!
러쉬의 트와일라잇 같은 달콤한 베리에이션은 아니에요. 자연의 향취에 가깝습니다! 연보라색 보틀 느낌과 유사한 향 편안하고 은은한 라벤더향이에요! 자기전에 정말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힐링되는 향이에요...
다만 딱히 막 건조하거나 막 촉촉하거나 그런 건 없고 사용감은 그냥 무난하단 점..
살짝 쌉쌀한 진짜 라벤더향이 나고 투명한 파란빛의 샤워젤입니다. 거품은 부드럽게 잘 나고 갖가지 오일이 들었다고 적혀있어서 걱정했는데 씻고나서 미끈함이 남지는 않네요. 세정력이 적당히 좋은 편이라 씻고나면 매끈하면서도 건조하지 않아요. 모든 계절에 사용하기 무난한 샤워젤 같아요. 향은 강하거나 오래가진 않아서 오히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