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물기 없는 몸에 바르고 물로 행궈주는 건데 머리를 먼저 감아서 물기 있는 상태로 주로 쓰지만 괜찮았음. 몸이 엄청 건조한데 한겨울에도 보습력이 좋았고 바디로션 안 발라줘도 하루 정도는 버틸 수 있었음. 향은 원체 록시땅 아몬드 라인이 좋다고 유명하고, 나도 같은 라인 다른 제품들 사용해서 내내 잘 사용함. 가격이 부담스러운 거 빼면 너무나 추천하고 싶음.
진짜 제품은 여러 종류별로 사용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전 록시땅 제품을 좋아하긴 하는데~
아몬드, 오일 ㅡ 요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리다 이번에 오일 클렌징폼 사용해보고 끈적임 없이 좋은거 경험하고 과감히 샤워제품으로 록시땅 아몬드 모이스라이징 샤워 오일 구입했어요. 조카가 강력추천한것도 있었구요.
샤워 후어 염려했던 향도 괜찮았어요. 그리고 오일이 물에 닿자마자 아주 부드럽게 변하는거 보고 ~ 왜 나한테 그렇게 추천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샤워후에도 촉촉합니다.
이번에 저의 편견을 완전 바꿔준 제품입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코코넛 향이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줌! 샤워 후에도 향이 부담 없이 은근하게 오래가는 느낌?!
일반 샤워젤처럼 거품이 풍성하게 나지는 않지만 물이랑 만나면부드럽게 피부에 발린다
문지르면 살짝 미끈한데 샤워 후엔 몸이 뭔가 한 겹 코팅된 듯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건조함 없이 마무리!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써보면 납득된달까?!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해서 샤워할 때도 보습이 필요한 분들께 특히 추천!
벌써 4통째 재구매하고 있는 샤워 오일입니다.
🤎사용 계기: 일반 바디 워시만 사용하니까 종아리 쪽 모공각화증이 바디 로션을 발라도 없어지지 않더라구요. 더 오일리한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패키지: 이번에는 핸드크림이 증정되는 걸로 재구매 하였는데요, 담겨 있는 통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향: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록시땅 답게 바디오일 향이 너무 좋습니다. 진하고 달달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향이어서 씻고 나온 후에도 냄새가 너무 좋아요.
🤎제형: 쫀쫀한 오일 제형이고 바를때 매끄럽게 잘 발립니다. 바른 후 물로 가볍게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실사용 후기: 이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모공각화증이 많이 옅어졌기도 하고 피부가 확실히 촉촉해진게 느껴져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습니다.
건조한 계절에 더욱 좋지만 사계절 내내 써도 좋음. 샤워오일이라지만 좀 윤기나고 걸쭉한 샤워젤이랄까. 클렌징젤류 제형이랑 유사함. 거품도 잘나고 세정력 좋음. 젤 젛은건 샤워후 피부가 매끈매끈 부들부들함. 느끼한 향 없이 따뜻하고 은은하면서 고급스런 향기가 좋음. 장점이 99가지인데, 유일한 한가지 단점이 가격 ㅋ 넘 좋아도 4계절 내내 못쓰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추운 계절 돌아올때마다 욕실에 갖춰두고 쓰면 더 반갑고 좋음.
연노란색의 투명한 오일 제형, 향이 진짜 진짜 내 취향이고 코코넛향과 아몬드향이 동시에 나지만 텁텁하지 않고 시원하게 잘 어우러져있어서 환절기 가을 겨울 봄에 사용하기 좋음, 샤워오일이라 되어있지만 씻고 나서 바르는 바디오일이 아니고 바디워시용 오일임, 일반 바디워시 사용하듯이 몸에 롤링하다보면 거품이 아주 약간만 나고 향이 강하게 퍼짐, 환절기에 사용하니 기타 바디워시보다 덜 건조해서 좋았음, 가격빼고는 단점이 없는 제품
저는 몸이 워낙 건조해서 바디워시도 촉촉한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데(한여름 빼고), 록시땅 바디 제품이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특히 아몬드랑 록시땅 오리지날 라인(노란통)은 오일이 함유된 워시 타입이라 샤워하고 나서도 더 촉촉하게 몸을 유지할 수 있너요!
아몬드 향이 은은하니 몸에 베여서 자기 전에 샤워할때 사용하면 향도 좋아요.
단점- 거품이 너무 안나서 헤프게 쓸 수 있아요ㅠ그나마 샤워볼에 묻히면 거품이 그나마 많이 나요
일반 바디클렌저보다 거품이 잘 나거나 하진 않아요.
하지만 씻어내고나면 확실히 일반 클렌저보다 몸이 촉촉한것 같아요. 그렇다고 드라마틱하진 않았지만 임신했을때 몸이 많이 건조해져서 뭐라도 쓰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지 해서 계속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향은 너무나 포근하고 따뜻한 향이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요.
고소하고 달달하고 달콤하고..그 특유의 향이 있는데
느끼하거나 니글거리지 않음
건조함도 크게 없고 씻어내고 나서도 촉촉해요
뽀득거리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남는
느낌이 들어서 싫다고 할 수 있는데, 씻고
나서 가끔 바디제품 바르기 귀찮을때 이 제품을
종종써요..그만큼 건조함도, 덜하고 향도 좋고
보들보들해서 좋아요..용량 작은것도 있으니
사서 써보고 괜찮으면 큰거 사도됨..리필도 따로
팔아서 덜어서 쓰기만 하면 되니까..그것도 좋은듯
처음 사용했을 때 향기가 너무 좋아요
소량의 사용으로도 퍼짐성과 세정력이 우수하고 사용하고
나면 마치 핸드크림을 바른것 처럼 촉촉하고 피부가
계속 건조하지 않아요
이렇게 신기한 경험은 처음 인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오일 타입이어서 흘러 내릴수 있다는것과
용량이 좀더 많앟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용방법이나 제형이 익숙치 않아서 약간 애매한 제품이지만 선물 받는다면 좋겠는 제품!
우린 보습제품으로는 오일을 바르지만
클렌징류로는 오일을 잘 사용 하지않잖아요
그러다보니 다소 어색한 느낌은 있었어요
그렇지만 확실히 샤워 후 보습제품을 바르기 전 피부겉이 건조한 느낌이 없어서 차별점이 분명히 느껴진 제품이에요
샤워할때뿐만아니라 샤워를 마치고 나서까지
은은한 아몬드향이 나다보니 기분까지 좋구요~~
전 록시땅 페키징 자체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욕실에 둔걸 보는것 자체로도 그냥 좋았네요 ㅎㅎ
추천드려요!
바디워시 향 강한거 싫어하는데 이 제품은 엄청 은은하게 마무리되어 좋아요! 용량대비 비싸다 생각했는데 소량만 펌핑해도 거품도 잘 나고 몸에 자극도 덜합니다.
전에 사용하던 바디워시는 성분때문인지 향은 오래가는데 가슴에 유분기 폭발하고..ㅠㅠ
그래서 비싸지만 쭉 써볼 예정입니다.
매일 씻는데 .....
매일 바디크림 바르는데 .......
왜 짐에서 운동할때 레깅스 밑으로 하얀각질이
이럴때 요제품 알게 되었고..
운동 후 샤워시간이 제일 좋네요
뽀득뽀득과 풍성한 거품을 원하시면 패쓰~~~~
오일 덕분에 따로 로션 바르는거 깜빡해도 촉촉하네요
그런데 샤워 후 옷입을 때 조금 유분감이 남아서
살짝 당황스러울수 있어요 . 향은 아우 ~ 네 뭐 .. 좋아요
장점과 단점이 극명한 제품
장점은 쓰고 나면 몸에 보습막을 씌운 듯 보들보들 촉촉해짐
대신 거품이 어느 정도 나서 씻은 듯한 느낌이 들려면 굉장히 많이 써야 하는데, 오일 제형이다 보니 다른 바디워시 제품보다 엄청 헤프게 쓰게 됨
가격도 비싼 편이라 그런 점에서 좀 부담스러운 제품
누가 선물해주면 엄청 행복하게 쓸 것 같지만 스스로 구매는 글쎄...
개인적으로 향은 매우매우 좋았음
겨울에 쓰기 딱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
수분크림사러 갔다가 직원의 말빨과 이 아이의 향에 취해 업어왔어요. 처음 당황한건 거품이 잘 안나서 ㅠㅠㅠ... 저는 거품이 보글보글한 바디워시를 좋아하는데 그냥 미끄덩 거리고 거품이 잘 안나더라구요. 근데 그건 원래 그런제품이고 ㅋㅋㅋㅋ 향은 너무 좋구요 따뜻한 느낌이예요. 그리고 두번째 놀란건 샤워한 뒤의 느낌! 진짜 로션이나 오일을 바른 듯한 보습감이 드는데 크게 끈적이지 않아서 진짜 좋았어요! 무튼 지금은 자몽자몽한 향에 빠져서 다른 제품쓰고 있지만ㅋㅋ12월이 되면 다시쓸생각입니당 ㅎ.ㅎ
성분 신경 안쓰고 살던 시절에 이 아인의 거의 인생템이 였습니다.
오일 제품치고는 거품도 잘나고 향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었구요.
무엇보다 씻고 나서의 그 부드러움!
건조함을 1도 못느끼게 해주는 마무리감이 정말 최고였거든요ㅠ
한 겨울 아니고서야 바디크림도 생략했습니다.
근데 성분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는 요즘은 너무 많은 향료와 알레르기 성분 때문에...
좋았던 기억이 너무 커 차마 쏘쏘는 못주겠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