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지나고 봄되니 피부가 더 건조해지는것 같고 간지러워서 고민하다 추천받고 구매했습니다.
결론부터 쓰자면 정말 만족해요.
거품이 많이 나는건 아니지만 오일이 함유되서 부드럽고 피부에 자극은 안주면서 상쾌하게 샤워할수 있어요.
특히 저는 샤워하면서 림프 마사지 같이하는데 이 제품이 정말 잘 맞았어요. 샤워 끝나고도 촉촉하고 잠도 더 잘 오는듯. 강추합니다.
되게 신기한게 오일인데 바디워시젤로 변해요
요즘 보니까 클렌징오일로 막 겨드랑이 닦고 이러던데 굳이 그랄 필요없이 이걸로 문지르다가 물묻히면 완전 올인원…
그리고 등에다가도 이걸로하면 등에있던 피지가 녹아서 빠져나오면서 바디워시가 거품으로 바뀌면서 완전 올인원이에요
가드름 + 등드름 (등에 피지 많으신 분들)한테 추천
오일 상태에서 물기없이 문질문질하다가 물 묻혀서 거품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피지 빠짐 진짜!!!!
그리고 보습까지 한번에… 근데 오일이나 뭔가 미끄덩한게 남는 느낌이 아니라 촉촉하게 개운하게 올인원이라 저는 이거 진짜 너무 추천드려요
원래는 물기 없는 몸에 바르고 물로 행궈주는 건데 머리를 먼저 감아서 물기 있는 상태로 주로 쓰지만 괜찮았음. 몸이 엄청 건조한데 한겨울에도 보습력이 좋았고 바디로션 안 발라줘도 하루 정도는 버틸 수 있었음. 향은 원체 록시땅 아몬드 라인이 좋다고 유명하고, 나도 같은 라인 다른 제품들 사용해서 내내 잘 사용함. 가격이 부담스러운 거 빼면 너무나 추천하고 싶음.
향이 포근한 바닐라~아몬드향. 보통 바디워시는 향 지속력이 떨어지는데, 이 제품은 포근한 향이 샤워 후에도 꽤 나요. 그리고 오일이라서 그런지 기본 바디워시보다 촉촉해요!!
역시 비싼게 좋네요.. 가을~겨울에 딱 쓰기 좋은 바디워시!
다만 세워두면 밑에 내용물이 가라앉는 경향이 있어서 사용 전에 뒤집어놔야 잘 섞임
친구에게 생일선물받아서 반년정도 사용
처음에 오일로 샤워하는게 생소해서 손이안갔는데
환절기부터 몸이건조해서 사용시작해봄
우선 가장 큰 장점은 포근하고 달달한 향기..
그리고 샤워후에도 촉촉하다는것..
건조해서 몸이 땡기지않고 촉촉함 유지
그래서 가을겨울봄.. 환절기에 쭉 잘써옴
일마치고 피곤할때 록시땅으로 샤워하면 피로풀리는느낌 ㅎㅎ
💫향💫
달달한 고소한 향이 납니다! 아몬드라고 했을 때 떠오르는 향보다 훨씬 풍성하고 달큰해요
💫사용감💫
건성분들에게 추천해요! 일반 바디워시보다 당연히 촉촉하고 보들합니다. 그래서 기분탓인지 세정력은 강력하진 않은 것 같아요. 저는 건성이라 강력한 세정력이 힘들어서 적당히 씻기는 게 좋았어요. 특히 겨울처럼 각질이 많이 날 때는 일반 바디워시와 확연히 차이가 날 정도로 촉촉합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코코넛 향이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줌! 샤워 후에도 향이 부담 없이 은근하게 오래가는 느낌?!
일반 샤워젤처럼 거품이 풍성하게 나지는 않지만 물이랑 만나면부드럽게 피부에 발린다
문지르면 살짝 미끈한데 샤워 후엔 몸이 뭔가 한 겹 코팅된 듯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건조함 없이 마무리!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써보면 납득된달까?!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해서 샤워할 때도 보습이 필요한 분들께 특히 추천!
건조한 계절에 더욱 좋지만 사계절 내내 써도 좋음. 샤워오일이라지만 좀 윤기나고 걸쭉한 샤워젤이랄까. 클렌징젤류 제형이랑 유사함. 거품도 잘나고 세정력 좋음. 젤 젛은건 샤워후 피부가 매끈매끈 부들부들함. 느끼한 향 없이 따뜻하고 은은하면서 고급스런 향기가 좋음. 장점이 99가지인데, 유일한 한가지 단점이 가격 ㅋ 넘 좋아도 4계절 내내 못쓰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추운 계절 돌아올때마다 욕실에 갖춰두고 쓰면 더 반갑고 좋음.
선물로 받아 쓰기 되었는데
샤워오일이라고 해서 신기했습니다.
예정애 샤워하고 나면 외국 제품중 일부는 너무 미끄덩 거려서 사용감이 별로 인것도 있었는데
이건 그렇지 않고 적당하게 보습감만 남겨줍니다.
신기한 제품
향도 시어버터나이런건 향이 강할수 있는데 이 제품은 강하지 않고 적당하게 은은하여 샤워를 망치지 않습니다.
너무 건조하지 않을때는 이거 사용하고 바디로션 안발라도 될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연노란색의 투명한 오일 제형, 향이 진짜 진짜 내 취향이고 코코넛향과 아몬드향이 동시에 나지만 텁텁하지 않고 시원하게 잘 어우러져있어서 환절기 가을 겨울 봄에 사용하기 좋음, 샤워오일이라 되어있지만 씻고 나서 바르는 바디오일이 아니고 바디워시용 오일임, 일반 바디워시 사용하듯이 몸에 롤링하다보면 거품이 아주 약간만 나고 향이 강하게 퍼짐, 환절기에 사용하니 기타 바디워시보다 덜 건조해서 좋았음, 가격빼고는 단점이 없는 제품
샘플 받아서 써봤는데 향기가 정말 정말 너~~~~~무 좋아요!!!ㅠ
엄청 할링되어요~:)
샤워 오일이라면 제형은 처음 써봤는데 오일이라고 쓰는 만큼 거품은 역시 잘 안 나오지만 다른 제품 보다 보습감은 우수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향이 너무 좋아서 중독이 되네요ㅎㅎ
이 제품은 구매해서 써봐도 될 것 같아요:)
향이 평소 좋아하는 향도 아닐 뿐더러 막 엄청 좋은 건 아니었지만 씻어내고 진하게 남는 향이 아니라서 만족했습니다. 처음 쓸 때는 거품이 너무 안 나서 좀 불만이었는데 쓰다보니 오히려 가볍게 씻기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한번 펌핑하면 아무리 해도 거품이 잘 안나서 1.5~2번 펌핑해서 샤워볼에 거품내서 쓰면 충분히 거품기 있게 쓸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거품이 너무 많으면 다 안씻기는 느낌이고 내가 환경을 망쳐버리는 것 같고 마무리감이 뻣뻣해서 다른 형태의 제품 찾고 있었는데, 확실히 샤워오일이라 그런지 다른 바디워시들에 비해 촉촉하더라구요!! 더운 날 바디크림을 안 발라도 될 정도의 촉촉함은 아니었지만 가벼운 로션 정도면 충분히 보습됐습니다😉 좀 헤프게 쓰게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두세달 정도는 충분히 쓸 수 있었어요🤔
오일이 많아 거품 마니 안남 나는 알고 샀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당황할 수 있음
근데 나는 보습 때문에 산거라 문질문질 하고 헹구면 여름엔 딱히 로션 건너뛰어도 되고 좋았음 겨울엔 택도 없지만 봄가을 이걸로 샤워후 오일 건너뛰고 로션 정도로 마무리 해도 괜찮았음 참고로 나는 한여름 빼고 오일 없이 버티지 못하는 피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