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좀 무겁게 느껴졌어요
발림성도 약간의 시어버터같은 질감의 좋아하는 느낌은 아니에요
그래서 자주 손이 가지는 않는데 가끔씩 찾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피부가 부들부들하기 보단 오히려 수분이 아닌 유분인 것 같은,, 과다영양이 된,, 기분이 들지만 피부 속이 밝아지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 바르고 나면 안색이 좋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보습력은 짱짱해서 지금 같은 간절기나 겨울철에 찾게 되는 크림인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1.08.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