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제품인데 향이 제취향이 아니라 안쓰고 있다 써봤는데 발림성이 미쳤어요. 향은 고소하고 느끼하다고 느껴지는 그런 달큰한 향이에요.
푹 떠서 발랐을때 크림이지만 매끄럽게 발리고 마무리감이 정말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찌덕찌덕한 느낌이 전혀 안나서 좋았습니다.
내돈내산 고려해볼만한 제품이였어요
친구 덕분에 선물 받아 사용해 볼 수 있었던 바디크림
오륙 년 전 사용해 본 그림인데 지금도 단종 되지 않고 판매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냄새는 굉장히 고소하고 살짝 느끼한향 입니다
그렇지만 굉장히 구덕 하고 보습력이 좋아서 금세 한통을 비 왔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발을 때 보다 바르고 난 뒤 아침에 맡아 본 찬양이 훨씬 더 좋았어요. 고급스러운 느낌.
좋아요
일단 향도 너무 고급스러운 향이 나고 발림성이 진짜 짱이에요
제형은 부드럽다기보다 살짝 꾸덕한 느낌인데 스르륵 펴발려요
보습감은 최상까진 아닌데 중상-상 정도 되는 거 같아요
다만 가격이 꽤 나가고 jar 타입인 건 별로예요
샘플처럼 튜브타입으로 나오면 좋겠어요ㅠㅠ
선물 받아서 써 본 제품인데 저는 향이 영 거북하고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달달한 베이비 파우더 같으면서도 뭔가 옛날에 맡아봤던 장난감 찰흙 향같기도 하고요... 냅다 덜어서 듬뿍 발라도 처음에는 조금 하얗게 뜨나 싶다가 금방 흡수되는 편입니다. 미끌거리거나 겉돌지도 않고 피부가 적당히 보들보들해져서 좋아요. 퀄 자체는 무난하지만 저한테는 향이 너무 큰 장벽이라 가끔 생각날 때만 꺼내 바릅니다...
선물 받아서 사용하는 중인데 처음에 향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향이 너무 강해서..) 그런데 막상 바르고 나면 향이 빠르게 날아가더라고요. 그래서 머리도 아프지 않고 오히려 잔향도 안 느껴질 정도로 많이 날라가서 ㅋㅋㅋㅋ 저는 오히려 좋습니다
촉촉함도 딱 적당합니다! 여름에도 괜찮네요
진하고 포근한 아몬드 향이라 좋아요. 풍부하고 독특한 향인데 호불호가 있어요. 예전에 로라메르시에 바디스크럽 아몬드 코코넛 잘 사용했는데 그 향 생각나더라구요. 샘플 써보고 바로 본품 구매했어요. 예민한 날에는 향이 좀 역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몸에 바르면 가려워서 핸드크림용으로 쓰고 있는데 양이 많네요. 자기전에 손에 바르고 자요. 바르면 피부가 부드러워져요. 약간 남긴 하지만 흡수 괜찮아요.
크림인데 꾸덕하진 않고 잘 발려요. 보습도 괜찮구요. 유리용기라 좀 묵직하지만 예뻐요.
흰색의 꾸덕한 바디크림제형, 향이 완전 좋아서 계속 킁킁댈 정도, 흔히 말하는 분내를 안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분내보다 아몬드 밀크의 향이 찐하게 나서 아몬드브리즈도 생각나고 향이 답답하지 않고 포근한게 좋음, 잘발리고 흡수도 빠른편, 크림이라 보습도 좋아서 환절기와 겨울에 사용하기 좋음
록시땅 팝업갔다가 완전히 반한 제품 . 거의 핸드크림을 몸에 바르는 수준으로 보습감과 영양감이 좋음. 아몬드향이 고급스럽고 중성적이라 매력있음. 실제 아몬드가 함유되어 있다고 함. 탄력 바디 크림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탄력보다는 진한 보습감이 더욱 느껴짐. 단점이 거의 없는 제품이며 살짝 젖은 상태에서 발라도 돼서 물기 닦기 귀찮은 사람에게 완전 딱임.
10년전 록시땅 제품 구매 후 샘플지로 받아서 사용을 해봤어요 전 아몬드향 같이 고소한 향을 좋아하는데 딱 그향이 나고 제가 이 샘플지를 사용 할 당시가 겨울쯤 되는데 피부가 매우 건조할 당시였어요 이건 크림이 꾸덕해서 건조한 부위에 바르면 촉촉함이 오래가서 좋았어요 단 너무 비싸서 재구매는 엄두도 못 냈어요 용기도 유리 용기고 디자인도 예뻤는데 눈독만 들이다가 세월이 이렇게나 흘러갔네요 돈 많이 벌게 되면 구매 해보고 싶어요 가격만 제외하면 너무 좋아요 그래도 용량이 많아서 구매하면 일년은 거뜬하게 쓸 것 같아요 환절기나 겨울에 사용하면 좋고 저는 지성 피부인데 유분감이 많은 이제품을 사용하고도 트러블이 나지 않아서 피부가 민감하거나 아토피가 있는 분도 무난하게 쓸 수 있어요 특히나 제일 마음에 든건 향이었고 그다음은 보습감이예요 전혀 건조 하지 않고 지속력도 오래가요 향도 향수 뿌린 것 처럼 오래 지속 되요 요즘 트랜드에는 맞지 않게 유해성분도 많고 향료도 많이 첨가 되있지만 향료에 민감하지 않은 피부라면 사용해 봄직 해요
아주 살짝 꾸덕한 크림 같은 제형인데 막상 떠서 몸에 바르면 잘 펴발라지더라고요. 근데 제 기준에서는 펴 바르기 전에 벌써 몸에 녹아 없어지는 느낌이라 후다닥 발라야했어요. 잽싸게 바르고 나면 촉촉해져서 그건 좋았어요. 하지만 지금 쓰고 있는 바디로션 대체품은 안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구어망드를 안좋아하는데 이건 진짜진짜 예외적으로 👍👍👍👍👍
본가 갔었을 때 엄마 샘플 받은 거 중에 록시땅 이거랑 오일워시 두 개 가져와서 써봤는데 와 진짜 너무 좋았아요
구어망드 계열에서 유명한 게 로라메르시에 앰버바닐라인데 그거는 핸드크림 본품 쓸 적에도 너무 달고 헤비해서 겨우 다 썼었거든요. 근데 얘는 바디 전용이라 그런가 훨씬 라이트하고 향도 아몬드와 플로럴? 그 중간 어딘가라 훨씬 가벼우면서도 고급스러워요. 너무 좋아서 아몬드 미니 3개들이 오너먼트 어쩌구랑 오일워시 본품도 사서 다 썼습니다
이제는 여름이라 무겁지만 시린 겨울에 쓰기 너무나 좋은 근본 있는 향기⭐⭐⭐⭐⭐
록시땅 바디제품들은 다 좋은거 같아요, 이거 칭구가 추천해줘서 겨울에 이거만 발랐는데, 향은 부드러운 시어버터향이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바디제품입니다, 꾸덕하지만, 발림성도 좋고! 흡수가 빠른편이에요, 한통 다쓰고 느낀건 피부가 맨들맨들해 지면서! 피부가 부들부들 좋아집니다! 보습력이 굉장히 강해서 조금만 발라도 건조한 느낌이 듭니다!! 꾸준히 바르면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었던 바디제품이예요!!
겨울에는 얘만한 게 없어요.. 금방금방 흡수되고, 그렇다고 건조하지 않고..!! 제가 꾸덕한 제형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드는 걸 수도 있지만 사르르 녹아들어가는 느낌이 기분 좋아서 계속 찾아 바르게 되더라구요. 베이비파우더 향 같은 포근한 향 진짜 싫어했는데 겨울에 이걸 제일 많이들 사가신다는 직원 분 설명에 눈 딱 감고 사서 사용해봤더니 숨 막히고 텁텁한 포근함이라기보단 고소한 향이더라구요!! 특히 잔향이 너무 고소해서 자고 일어날때 기분이 좋았어요😆 비싸서 그렇지 제품력은 진짜.. 이래서 고가 제품 쓰는구나 깨달을 수 있습니다!! 떠서 쓰는 형식이라 스패츌러 없으면 바르기 불편하다는 점과 용기가 무겁다는 단점이 있지만.. 리필 가능하고 재품력이 미쳤다는 점 때문에 날 추워지면 계속 재구매하는 중이에요ㅎㅎㅎ
탄력에 효과가 좋은지는 모르겠고, 아주 부드럽게 잘 발리고 보습감이 괜찮은 제품! ㅎㅎ
겨울에 이라인 샤워오일과 함께 구매해 썼는데
향이 너무 포근하고 따뜻한 향이라 너무 좋았고,
뻑뻑한 제형이 아니라서 바디에 힘들이지않고 슥슥
바르기 너무 좋고 흡수도 잘됐어요.
만족하지만 탄력은 전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