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과한듯..크기에 비해서..떠서 쓰는 불편함도 있고..
욕실같은 유리바닥(?!)에서 잘못..사용하면.......끝..
깨질위험이 커요..
향은 애기애기한 냄새도 나고..아몬드 향도 나고
뭔가 고소하고 달달한..향이 나요..
저는 되게 좋은데..냄새에 예민한 분들은 테스트
해보시길..저도 예민한데 좀 쓰다보니 좋드라구요..
오일도 잘 썻어서..만족하는편..
보들보들하고 촉촉하고 바르고 나면 확실히
피부는 좋아요..떠서 바르는게 좀 걸리긴(위생상)
하는데..펴바를때 시간이 쪼금 걸리는데 꾸덕,쫀득
해서 잘 펴발라줘야해요..흡수되는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괜찮아요..보습은 확실히 잘됨..
이 리뷰는 2019.03.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