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 바디제품들은 다 좋은거 같아요, 이거 칭구가 추천해줘서 겨울에 이거만 발랐는데, 향은 부드러운 시어버터향이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바디제품입니다, 꾸덕하지만, 발림성도 좋고! 흡수가 빠른편이에요, 한통 다쓰고 느낀건 피부가 맨들맨들해 지면서! 피부가 부들부들 좋아집니다! 보습력이 굉장히 강해서 조금만 발라도 건조한 느낌이 듭니다!! 꾸준히 바르면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었던 바디제품이예요!!
ㅋㅋ향 설명 읽자마자 이건 내 취저겠다 시퍼서 시향도 안해보고 바로 온라인 구매했어요.
예상은 적중해서 요즘 거의 매일 바르는 중입니다. 퍼밍이라 그런지 점도에 비해서 밀도(?)가 낮아서 무게가 좀 가볍게 느껴져요. 휘핑크림 같아요.
근데 그래서 처음에 바를때는 촉촉하고 좋은데 보습력 유지가 좀 약한 것 같아요. 그래서 밤보다는 아침에 발라요.
마무리감은 아주 약간 오일리해요. 미끌거리기보다는 반들반들하게 마무리 됩니다. 아주 얇은 오일막을 한 겹 코팅하는 듯한 마무리감이에요.
결론은 향이 좋아서 쓴다는 거ㅋㅋㅋ 바디 로션으로서는 조큼 부족..ㅎㅎ하지만 향만으로 이미 짱짱입니다
+이거 요즘 공병에 넣어다니면서 가끔 핸드크림으로도 바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