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마음에 들어서 일단 겟!
맞춤 스파출러가 내장되어 있어 너무 좋음
끈적끈적 꾸덕꾸덕한 리치한 제형
나이트용으로만 사용하길 추천
저녁 때 듬뿍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각질이 잘 불어 있는데,
끈적끈적함은 좀 남아 있음
잘 닦아내면 각질 정리 되고
건조함 없이 립제품이 예쁘게 잘 발림
제형 때문에 아무래도 자주 사용하게 되진 않고
가격대가 있어서 비슷한 제품 중 저렴이 찾게 됨
선물 받아서 쓰고 있는데 찐득해서 오랫동안 입술에 붙어있어요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 일어나고서까지 일정량 남아있아요 보습력 괜찮고 각질제거도 뭐 평타치는데 너무 찐뜩해서 밤에만 발라야되요 집에 고양이 4마리 키우는데 이거 바르면 입술에 고양이털 잔뜩 달라붙음;;
가격이 비싸서 재구매는 안할듯 시드물 립밤이 훨 가성비 좋음
#사요 저는 케이스가 맘에들어서 샀어요 스패츌러가 일체형이라 편하고 손으로 바르면 조금 불쾌할정도로 굉장히 찐득하지만 스패츌러로 바르면 찐득거리는걸 별로 못느끼겠어요 각질 심할때는 스패츌러로 이 립밤만 발라줘도 각질이 밀려나와요 스패츌러는 실리콘이라 브러쉬나 스펀지팁에 비해 닦기편합니다 저는 스패츌러만으로도 이걸 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좀 비싸긴하니까 굿굿
확실히 바세린같은 택스처의 립밤을 응축한 느낌?
꾸덕하고 리치한 느낌임
스페츌러를 자꾸잃어버려서 이렇게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는건 신의 한수인듯
스페츌러가 말랑해서 잘 않떠질줄 알앗는데 립밤이 잘떠지고 말랑한 스페츌러라 입술에 잘 펴발라짐
다만 앞부분의 고무가 빠질것 같은 불안함이 잇음
가격이 깡패이긴하지만 밤에는 나이트케어로 아침에는 소량 펴발라주면 기름만 동동뜨는 다른 립밤과달리 립스틱이건 틴트(물틴트 제외)건 다들 찰떡같이 붙음
가격을 제외하고는 모든것이 다 좋앗음
알땀 알바생임.
원래 스미스로즈버드만 쓰는데 일할때 집에 두고와서 한 번 써봄.
뚜껑에 스패출러가 있어서 자타입이 손닿는거라 비위생적이라고 느끼던 사람들도 괜찮게 쓸 수 있을 듯. 다만 좀 귀찮을 뿐.
보습은 엄청 꾸덕한 립밤을 고체타입으로 만든 느낌이라 엄청 촉촉함.
하지만 이 돈 주고는 사고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