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이지만 제형이 상당히 가벼워요 바디로션에 여섯 방울씩 석어서 사용했었는데도 꽤 기름지지 않고 흡수가 빨랐어요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이에요 하지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보습감보다는 향이였어요 이 오일을 바르고 나면 무슨 좋은 향이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제가 극건성이여서 오일을 좋아해요. 그래서 오일 호불호는 거의 없는편입니다. 유일하게 바이오오일 그 오일은 진짜 극혐하게 싫어하는데...요 타입은 그런 느낌은 아니고 적당하게 오일리한 느낌입니다. 향은 이 스타푸르트 진심 별로예요. 어떤분은 좋아하실수도 있지만 진심 택시 멀미나는 냄새 ㅜ 냄새나서 퓨어피지 바디버터 종아리에 바르고 요 오일 덮발라요. 아까워서 빨리 쓰려고 막 쓰고 있어요. 용량은 왤케 많을거임 ㅜ 그래도 막 따뜻한 나라 갔다온 냄새라서 선물하기 좋을 듯! 그랴도 비타민 E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깐 여기저기 발라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