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비가 0.3cm인 초미세 컨실러 브러시
저는 연한 잡티 커버용으로 구매했는데,다크써클 경계 선 지울 때도 유용했어요
또한 아이라이너 겸용으로도 사용 할 수 있어서 애교살 그림자,아이라이너 모두 활용 가능한 만능 브러시랍니다
정말 작은 브러시 찾고 있다면 활용도가 좋으니 추천할게요!
유일하게 너무 적당한 크기의 아이라이너를 그릴때 쓰기 좋은 브러시에요, 섀도우로 아이라이너 그릴때나, 아이라이너를 그리고 섀도우로 풀어줄때 쓰는 브러시로,,! 쓰기 딱 좋은 섬세한 브러시예요,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눈 메이크업의 퀄리티를 높여줄수 브러시랍니다, 피카소 브러시들은 다 좋은거 같아요!
시중에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브러쉬를 아무리 찾아봐도 잘 없어요. 그래서 더더더 잘쓰는 브러쉬에요. 저는 컨실러나 아이라이너말고 섀도우브러쉬로 활용중인데 라인 풀어줄때나 진한색 섀도우를 좁은 범위에 섬세하게 발라줄때 또는 눈 밑에 음영줄때 너무 잘 씁니다. 이제는 메이크업완성에 없어서는 안되는게 되버렸어요
음 나는 컨실러브러쉬로 너무 잘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평가가 다양해서 깜짝ㅋㅋ 큰 잡티가 많은 분들보다는 작은 흉터 같은게 많은 준들, 혹은 엄청 섬세하게 잡티 다 조져버리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 원래는 컨실러를 아예 잡티 부위에 살짝 얹고 스펀지로 톡톡 두드려서 마무리했는데, 요즘은 파우더 처리 끝난 다음에 손등에 꾸덕꾸덕 말려놨던 컨실러 이걸로 묻혀서 잡티에 톡톡 해줌. 그럼 진짜 완벽하게 커버 가능.. 색조 좋아해서 작은 잡티도 거슬리는 분들이면 잘 사용하실 듯, 적당적당히 커버만 해도 괜찮다면 그냥 패스하심 될 듯
컨실러용으로 샀는데 굉장히 작은 브러쉬에요. 기미나 여드름흉터등 작은잡티가리기에 좋아요. 그동안 크기가 약간 큰 컨실러브러쉬를 썼을땐 나중에 붓자국을 손으로 두들겨없애줘야해서 결국엔 컨실러가 지워졌거든요. 401은 크기가 작고 붓자국도 잘 안나서 컨실러 힘빼고 툭툭 얹어 가리기에 편하네요. 잡티 많으신 분들은 하나쯤 있으면 잘 쓰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