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향은 진~한 톡 쏘는 레몬향인데...뿌리고..좀 지나면 좀 쓴..쌉쌀한..레몬향?!...근데 지속력은 조금 짧아요..
근데 되게 향이 나 레몬이야 라는 그런 느낌이
강해요..근데..그 뿌리는 그 곳이 되게 잘 고장나요..
두번이나 사서 썼었는데..두 번 다 고장나서..
그게 아쉬웠어요,그러니 주의해서 쓰시길..
분사력은 좋았는데..여름같은 더운..계절에 조금이나마 잘 어울리는거
같고 뭔가 갈수록 조금씩 산뜻해서 좋았어요..쓰고 큰 용량도 사서
썻었는데 괜찮았음..잔향이 가끔 톡 나오면서
조금씩 남아있을때가 있음..산뜻한 나뭇잎 향도
남..
이 리뷰는 2019.05.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