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보관도 가능한 팩이지만 저는 팩할때 시원한게 좋아서 냉장보관했어요. 그런데, 젤리라 그런지 얼굴에 펴바르기가 굉장히 굉장히 힘들어요. 서로 뭉쳐져 있어서 잘 펴지지도 않고, 뭉쳐져 있기 때문에 양조절도 힘들어요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잘 씻기지가 않아서 아무리 물로 씻어도 미끌거려서 이게 다 씻긴건지도 모르겠고 한번은 다 씻긴것 같아서 잤다가 좁쌀 폭탄 맞았어요.. 어떻게 써야될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네요ㅜ
이 리뷰는 2019.11.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